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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분신

분신했던 티베트 승려, 중국 교도소에서 3년간 수감되었다 최근 석방 2012년 분신을 시도했던 티베트 승려가 중국 교도소에서 3년간 갇혀 있다가 최근 석방되었습니다. 망명 티베트 뉴스 매체 파율에 따르면 2012년 11월 7일 티베트 암도 응아바(중:쓰촨성 아바 티베트족자치주) 응오슐 사원의 승려 삼둡(16)는 중국 강압 통치에 항의하며 분신을 시도했으나 부상을 입고 목숨을 건졌으나 이후 중국 교도소에서 3년 3개월간 복역한 후 지난 달 7일 풀려났습니다. 당시 도르제(15), 도르제 캽(16) .. 더보기
티베트 암도지역에서 중국에 항의하며 승려 분신, 2009년 이후 142명째 분신 발생 2015년 7월 9일. 오후 5시경 ‪#‎티베트‬ 동북부 암도지역 케구도(중국 칭하이성 위수티베트족자치주(玉树藏族自治州))에서 티베트인 승려가 분신했습니다.   자유아시아 방송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티베트인 승려는 티베트 자유와 달라이 라마 귀국 등을 외치며 케사르 광장에서 분신했으나 정확한 신원과 현재 희생자의 상태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009년 이후 티베트에서는 중.. 더보기
30대 티벳인 남성, 분신으로 숨져··· 희생자 134명째 16일(현지시간), 티벳 동북부 암도지역에서 30대 티벳인 남성이 분신해 숨졌습니다. 암도 상추지역 암촉(중:중국 간쑤성甘肅省 남서쪽, 간난 티베트인 자치주)에서 오전 9시에서 10시사이 쌍계 카르(33) 가 현지 경찰서 앞에서 분신했습니다.   미국 자유 아시아방송은  "티베트인 지역에서 중국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로 숨졌다'고 익명을 요구한 현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또한, 현지 소.. 더보기
119명째 분신한 티베트 여승려 숨진 후 가족들은 가택 연금 미국 자유아시아 방송(RFA)은 중국 쓰촨성에서 119명째 분신한 여승려가 숨진 후 중국 당국은 현지 티베트인들이 고인의 집 방문을 막고 가족들은 가택 연금 상태에 있다고 17일 보도했습니다.     지난 6월 11일 오후 5시경(현지 시간), 중국 쓰촨성 까르제(중:깐즈) 티베트인 자치주 타우(중:다오푸현)의 냐쵸사원 밖에서 왕첸 될마(31·여승려)가 분신을 시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 더보기
티베트 망명정부, 118명째 분신 희생자 위한 기도회 개최  지난 5월 27일 중국의 티베트 통치에 항의하며 분신 시위로 숨진 故 땐진 세랍의 명복을 비는 기도회가 인도 다람살라에서 5일 개최되었습니다. 티베트 망명정부가 위치한 인도 다람살라 맥그로드 간즈의 중앙 사원(쭐라캉)에서 열린 기도회에 천여명이 넘는 망명 티베트인과 외국인 지지자들이 함께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기도회에는 티베트 망명정부 행정부를 이끄는 롭상 쌍걔 박사, 망명 의회 의장 뺀빠 체링, 티베트 사법위원회 .. 더보기
티베트 분신 희생자 현황 (2013년 4월 25일 현재) 2009년 이후 안타까운 티베트인 분신 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3년 4월 25일 현재 티베트 본토에서 총 117명(여성 18명 포함)의 티베트인이 분신을 시도했고 목숨을 잃은 사람은 100명입니다. 아래 현황은 티베트 망명정부(www.tibet.net), 티베트 인권&민주 센터(www.tchrd.org)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분신 소식은 티베트 본토에서 현지 티베트인들이 망명 사회 언론 매체나 미국자유아시아.. 더보기
티베트 평화를 염원하는 우리의 마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3년 3월 10일, 티베트 민중의 날 기념식을 통해 티베트 평화를 염원하는 1인 릴레이 시위 동참을 부탁드린바 있습니다. 3월 11일부터 중국 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1인 시위는 일반 시민을 비롯해 록빠, 로터스월드, 불시넷, 티벳하우스 코리아에서 함께 참여를 해주시고 있습니다. 당초 우려와는 달리 많은 분들의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4월 28까지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nbs.. 더보기
티베트 분신 희생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0대 승려 또 숨져.  20대 티베트 승려 분신중국 정부의 무자비한 정책에 항의하는 티베트인들의 안타까운 분신 희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2013년 3월 27일, 티베트 암도 깐호지역(중:간난 티베트인 자치지역) 루추에 위치한 모리 사원 부근에서 올해 28살의 꾼촉 땐진 승려가 분신을 시도했습니다."그는 저녁 7시경(현지시각) 사원과 가까운 교차로에서 중국 정부의 냉혹한 정책에 항의하며 분신 후 숨졌다"며 망명 티베트인 승려 깐약 체링과 롭상 예시 승려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