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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여행

2017년 부탄을 여행한 외국인 25 만명 돌파, 한국인은 몇명 다녀갔을까? 2017년 한 해 동안 부탄 왕국을 여행한 우리 나라 관광객이 6천명을 넘었습니다. 부탄 정부가 지난 해 ‘한국-부탄’ 외교 관계 수립 30주년을 맞아 6월부터 8월까지 항공요금, 호텔비 등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2016년 보다 약 484% 늘은 한국인이 부탄을 찾아, 전체 방문 국가 중 10위안에 올랐다고 현지 뉴스 매체 꾼셀이 관련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 4일 전했습니다.  부탄은 자유 여행이 허락되지 않는 .. 더보기
2016년 부탄 여행···한국인 관광객 1천명 넘었다. 부탄 왕국을 여행한 외국 관광객이 지난 해 20만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탄 현지 뉴스 매체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209,570 명의 관광객이 찾아 2015년 대비 약 35% 증가해 큰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전체 외국 관광객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이고 유럽과 북미 지역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인도인이 가장 많고 한국인은 17번째에 이름 올려 2016년 부탄을 찾은 외국인 중 가장 많은 나라는.. 더보기
할리우드 배우 '이연걸'의 부탄 여행 소감···"부탄이 매우 마음에 든다" 할리우드 액션배우로 널리 알려진 이연걸이 지난 2월, 부탄 왕국 여행을 다녀온 후 4월 21일 자신의 사이트에 부탄 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연걸은 티베트 불교 신자로도 알려졌는데요. 이번 부탄 여행은 티베트 불교 성지를 둘러보고 명상으로 주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구루린포체가 명상한 곳에 세워진 '탁상사원'(사진/Jet Li) 그는, 티베트 불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구루린포체'(=파드마 삼바바)가 명상한 곳에 1692년 .. 더보기
한국인 부탄 여행 비용 50% 할인?, <현실은 달랐다> 올해가 한국과 부탄이 외교 수립한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 왕국은 항공권만 끊고 입국하는 자유 배낭여행이 안되는 국가로서 사전에 정해진 루트, 현지 가이드, 차량 등이 갖춰진 패키지 형태의 여행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비수기인 6월-8월은 하루 200달러이고 성수기는 하루 250달러의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 금액에는 부탄 정부에 내는 세금이고 나머지 금액으로 숙박, 식사, 차량, 가이드 비용 등에 사용.. 더보기
2017년 부탄 왕국 여행,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 부탄 왕국을 예년에 비해 저렴하게 여행 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부탄 관광 당국은 21일, 국영 언론 매체 BBS와 꾼셀 통해 '한국-부탄 수교 30주년'을 맞아 올해 6월, 7월, 8월 동안 부탄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에게 기존 하루 200달러씩 받던 패키지 금액을 65달러로 대폭 인하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부탄 왕국의 탁상 사원(사진/따시 푼촉) 또한, 부탄의 하늘 길을 잇는 국영 항공 '드룩에어'와 '부탄 .. 더보기
오지에 있는 국민들 만나기 위해 도보로 길을 떠난 부탄 국왕 국민 대다수가 행복하다고 알려진 히말라야 작은 나라 부탄 왕국의 국왕이 지난 10월, 오지에 있는 국민들을 만나기 위해 약 2주 넘게 길을 떠났습니다. 국왕 페이스북에 따르면, 10월 20일 부탄 가사 종칵의 라야, 루나나 등의 지역을 돌아보고 현지 주민들의 생활을 살펴보기 위함인데요.   작년 5월에 왕비와 함께 오지를 방문한 국왕 부부의 인상적인 모습을 전해드린 바 있었습니다. ☜ 관련 글 링크 :  2015/0.. 더보기
히말라야 작은 왕국, 부탄 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2017년 6~9월 여행비용 반값 인구 약 75만명의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은 비록 가난하지만 국민 다수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동안 국내 언론을 통해 부탄이 여러차례 소개되어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으나 배낭여행을 허락하지 않고 하루 200달러에서 250달러(숙식, 차량, 가이드 포함)의 적지 않은 비용을 내야 하는 독특한 여행제도 때문에 선뜻 길을 나서지 못한 여행자들이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부탄 여행을 꿈꾸는 분.. 더보기
행복지수가 높은 부탄의 사람과 풍경 부탄 매체 BBS가 전한 부탄의 사람과 풍경을 담은 모습입니다. 인구는 약 80만명이 되지 않은 아주 작은 나라이지만 행복지수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부탄.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땅을 나눠주며 곁에서 함께 하는 국왕을 사랑하는 사람들.                  &nb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