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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마빠

티벳 불교 17대 공식 까르마빠, 해외 활동을 위해 도미니카 연방 여권 취득 티벳 사회에서 차세대 종교 지도자로 주목을 받고 있는 17대 공식 까르마빠 '오겐 틴레 도르제'가 해외 활동을 위해 도미니카 연방 여권을 취득했다고 망명 뉴스 매체 파율이 지난 달 31일 보도했습니다.(수정. 2018년 11월 25일, 당초 소식을 전할 때 '도미니카 공화국'(Dominican Republic)으로 전했으나 착오가 있어 '도미니카 연방'(Commonwealth of Dominica)으로 바로잡습니다. 도미니카 공화국.. 더보기
티베트 불교, 두 명의 까르마파, 역사적인 첫 만남 ···수십년간의 갈등 봉합 현대 티베트 불교사에서 역사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티베트 불교 '까르마 까규파'의 지도자 자리를 놓고 수십년간 갈등을 이어 온 두 명의 까르마파가 지난 11일 프랑스에서 30년간의 종단내 분열을 해결하고 화합을 위한 깜짝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식 17대 까르마파 '오겐 틴레 도르제'와 또 다른 까르마파 '틴레 타예 도르제'는 10월 11일 티벳어, 영어, 중국어 등 3개국 언어로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대화중에 거룩한 까르마 까규법.. 더보기
티베트 불교, 또 다른 17대 까르마파 부부 득남 인도 델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티벳 불교 까르마 까규파를 이끄는 또 다른 17대 까르마파 '틴레 타예 도르제'(1983~, 이하 '델리 까르마파')와 부인 린첸 양좀이 첫 아기를 얻었습니다.2017년 3월 결혼한 두 사람은 9월 2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8월 11일 프랑스에서 출산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2018년 9월 2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들의 모습을 공개한 또 다른 까르마파 틴레 타예 도르제 부부(사진/공식 페이.. 더보기
티베트 차세대 종교 지도자 17대 까르마빠, “올 11월 인도로 귀국하겠다.”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티벳 불교 지도자 17대 까르마빠 '오겐 틴레 도르제'가 올해 11월 인도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지난 달 31일 자유아시아 방송과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외국에 1년 넘게 머물면서 일각에선 미국 망명설이 꾸준히 제기되었으나 오는 11월 인도 다람살라에서 달라이 라마를 비롯한 티베트 불교 지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방송에서 언급했는데요.종교의 자유를 찾아 2000년 인도로 망명했지만 인도 당국의 중국스파이 의혹.. 더보기
인도 정부, 티베트 불교 공식 17대 까르마파 '시킴주' 방문 허용 2000년 1월, 인도로 망명한 티벳 불교 지도자인 17대 까르마빠 오겐 틴레 도르제(1985~)의 시킴주 방문이 허용되었습니다.5월 29일, 인도 시킴주 의회 소남 라마 의원이 중앙 정부로 부터 받은 소식에 따르면 인도 정부 안보각료위원회는 17대 까르마빠가 시킴주의 '룸텍사원'을 제외한 지역의 방문을 허용한다는 결정을 내렸다는군요.  공식 까르마빠를 모시기 위한 시킴주 정부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보는 것 같습니다. 공식.. 더보기
인도 정부, 티베트 불교 17대 카르마파 여행 제한 조치 곧 해제할 듯 인도 다람살라 규또사원에 머물고 있는 티벳 불교 까르마 까규파를 이끄는 17대 까르마빠 오겐 틴레 도르제의 여행 제한 조치가 곧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 시킴주 현지 언론 시킴메신저가 어제 속보로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인도 중앙 정부 내무부는 보안위원회에 17대 까르마빠의 여행 제한 조치 해제를 상정키로 했다며 곧 시킴도 방문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2000년 티베트를 탈출해 인도로 망명한 17대 까르마빠는 17년간 인도 정부로 부터 .. 더보기
티벳 불교, 17대 카르마파의 시킴 방문 허용을 촉구하는 대규모 평화 시위 열려 18일(현지 시간), 인도 시킴주 강톡에서 티베트 불교 승려들이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대규모 평화 시위를 벌였습니다. 시킴 뉴스 매체 시킴 메신저 등에 따르면, 현지인들은 티베트 불교의 위대한 스승 17대 카르마파(=까르마빠)의 시킴 방문을 허용해 줄 것을 인도 중앙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시킴에는 티벳 불교의 까르마 까규파 중심 사원인 룸텍 사원이 있는데요. 이 사원은 12대 카르마파가 세운 후 16대 카르마파가 1959년 인도 망명 이후.. 더보기
티베트 불교 큰 스승 17대 까르마빠, 중국 영토 분쟁지역 인도 '타왕' 첫 방문 인도 다람살라 규또사원에 머물고 있는 티베트 불교 지도자 17대 까르마빠가 오는 28일 중국과 영토분쟁 지역인 인도 아루나찰프라데시 주 '타왕'을 처음 방문한다고 현지 언론 '타왕 뉴스'가 17일 보도했습니다.인도 동북부에 위치한 아루나찰프라데시 주는 과거 티베트 영토의 일부였다가 1914년 3월 합의한 '티베트-영국'간의 심라조약(맥마흔라인McMahon Line)에 따라 인도 영토로 편입되었습니다.티베트 불교가 뿌리내린 타왕은 6대 달라이 라마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