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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독립

티베트 여성 2명, 달라이 라마 장수 기원하며 거리 시위 지난 15일, 티베트 전통 지역인 중국 쓰촨성(四川省) 북부 아바티베트족창족자치구(阿坝藏族羌族自治州)의 아바현(티. 응아바)에서 티베트인 여성 2명이 14대 달라이 라마의 장수를 기원하며 거리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 티베트 국제 캠페인 등에 따르면 두 여성은 중국 정부가 금지하고 있는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의 사진을 들고 아바현 거리에서 달라이 라마 장수를 기원하며 평화 시위를 했다고 16일 전했습니다. 201.. 더보기
티베트 자유를 요구하며 1인 시위 벌인 승려 4명, 각각 3년 징역형 받아 티베트 자유와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의 건강과 귀국을 요구하며 지난 해 동북부 암도지역 응아바에서 1인 시위를 벌였던 승려 4명이 모두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망명 티베트 뉴스 매체 파율은 지난 해 티베트 동북부 암도지역 응아바에 위치한 끼르티 사원 소속 승려 4명이 작년 응아바의 '순교자의 길'(빠외 쌍람)로 불리는 거리에서 망명생활을 하고 있는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의 사진을 들고 티베트 자유를 요구하는 1인 시.. 더보기
티베트 국기를 게양했던 20대 승려, 4년간 갇혀 있다 최근 석방되었습니다. 티베트 국기를 게양한 혐의로 구속되었던 20대 승려가 4년간 수감되었다가 최근 풀려났습니다. 망명 티베트 뉴스 매체 파율은 2012년 9월 7일, 동부 티베트 까르제 지역 왼뽀에 있는 학교 운동장에 게양되어 있던 중국 국기를 내린 후 티베트 국기를 게양하고 '자유 티베트'라고 쓴 전단을 뿌린 혐의로 체포돼 4년 징역형을 선고 받아 복역하던 소남 괸뽀(당시 22세)승려가 지난 12일 풀려났다고 24일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30대 티베트 여성, 중국 강압 통치에 항의하는 1인 시위 펼쳐 30대 티베트 여성이 중국 강압 통치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펴다 중국 당국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3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동부 티베트 응아바(중: 쓰촨성 아바티베트족창족자치주) 메루마 지역에서 현지 시간 1일 오후 망가(33)라는 티베트인 여성이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 초상화를 들고 거리에서 중국 강압 통치에 항의하며 1인 시위를 했습니다. 2016년 3월 1일. 중국 강압 통치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더보기
티베트 독립을 염원하며 분신했던 16세 소년 숨져, 망명 사회 4명째 분신 사망(정정) 2월 29일. 인도에 거주하던 망명 티베트인 '도르제 체링'군(16)이 티베트 독립을 염원하며 분신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망명 티베트 뉴스 매체 '더 티베트 포스트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체링군은 전신 95% 화상을 입고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치료를 받던 중 3월 4일 오전 8시 25분(현지 시간) 끝내 숨졌습니다. 2016년 2월 29일. 분신한 도르제 체링군.  고등학생으로 평소 티벳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알.. 더보기
티베트 불교 승려 사망, 143명째 분신 희생 ···"티벳은 완전한 독립국이다." 티베트(티벳)에서 올해 첫 분신(焚身, 자기 몸을 스스로 불사름)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전통적인 티베트인 거주지역인 중국 쓰촨성 간쯔티베트족자치주(甘孜藏族自治州)의 티베트(티벳) 불교 승려가 중국 통치에 항의하는 분신 시위로 숨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1일 보도했습니다. 오는 3일 중국 최대 정치 행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개막을 몇일 앞두고 분신한 티베트 불교 '.. 더보기
티베트 불교 승려, 티벳 자유와 달라이 라마 귀국 요구 1인 시위 영상 공개 티베트 자유를 요구하는 1인 시위가 같은 지역에서 지난 달에 이어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7일 오후 3시경 티베트 암도지방 응아바(중:쓰촨성 아바 티베트족·창족 자치주)에서 끼르티 사원 출신의 롭상 껠상(Lobsang Kalsang, 19)승려가 거리에서 "티베트 자유", "달라이 라마 티베트 귀국" 등을 외치며 1인 시위를 펼쳤습니다. 2015년 9월 7일. 자유를 달라며 1인 시위를 펼치다 체포된 롭상 껠상(19) (사진/RFA).. 더보기
티베트 20대 여성, 달라이 라마 귀국과 자유 요구하며 1인 시위 15일(현지 시간), 티베트 암도 응아바지역(중국 쓰촨성 아바현) 메루마 마을에서 20대 여성이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 티베트 귀국과 자유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고 미국의 소리(VOA)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소리가 입수한 왕모라는 여성의 사진은 아직 앳되고 약해 보이는데 용기가 대단합니다. 왕모는 1인 시위를 벌이다 중국 공안 당국에 체포되었습니다. 2015년 7월 15일. 티베트 자유와 달라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