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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분신자살

티벳 30대 유목민 분신 자살 시도, 124명째 분신 희생자 발생 "나는 중국 정부가 우리 티벳인에게 행한 악행을 참을 수 없다" 또 다시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뉴스에는 아직 보도되지 않았으나 망명 티벳 뉴스 매체 '더 티베트 인터내셔널'이 속보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어제 3일 오후 5시경(현지 시각) 티벳 북동부 암도 응아바지역에서 올해 30살의 티베트인 유목민이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현지 소식통은 분신한 '꾼촉 체땐'(30세)이 심한 화상을 입었으며 사망한 것으로 보.. 더보기
티베트 분신 희생자 현황 (2013년 4월 25일 현재) 2009년 이후 안타까운 티베트인 분신 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3년 4월 25일 현재 티베트 본토에서 총 117명(여성 18명 포함)의 티베트인이 분신을 시도했고 목숨을 잃은 사람은 100명입니다. 아래 현황은 티베트 망명정부(www.tibet.net), 티베트 인권&민주 센터(www.tchrd.org)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분신 소식은 티베트 본토에서 현지 티베트인들이 망명 사회 언론 매체나 미국자유아시아.. 더보기
티베트 분신 희생이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20대 승려 또 숨져.  20대 티베트 승려 분신중국 정부의 무자비한 정책에 항의하는 티베트인들의 안타까운 분신 희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2013년 3월 27일, 티베트 암도 깐호지역(중:간난 티베트인 자치지역) 루추에 위치한 모리 사원 부근에서 올해 28살의 꾼촉 땐진 승려가 분신을 시도했습니다."그는 저녁 7시경(현지시각) 사원과 가까운 교차로에서 중국 정부의 냉혹한 정책에 항의하며 분신 후 숨졌다"며 망명 티베트인 승려 깐약 체링과 롭상 예시 승려가.. 더보기
티베트인 2명, 분신 뒤늦게 확인돼··희생자 모두 113명으로 늘어나                                           .. 더보기
한국 고등학생의 티베트 분신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기사를 보고 한국일보 3월 25일자에 실린 한 고등학생의 글을 보고 계속되는 티베트 사태에 침울했던 마음에 환한 희망의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에 기고한 서울 사대부고 3학년 곽성호군은 한국일보의 2월 14일자 '티베트 100명째 분신'을 읽고라는 글에서 "중국의 티베트 말살, 국제사회가 개입해 막아야 한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곽군은 중국이 완전히 다른 민족이며 다른 역사를 지닌 티베트를 강제 점령.. 더보기
티베트 분신 희생 110명째, 네 아이의 엄마 숨져                 티베트에서 30대 여성이 분신으로 숨지는 안타까운 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3월 24일, 동부 티베트 응아바 잠탕(중:쓰촨성)역에서 올해 30살의 칼끼씨가 현지시각 오후 3시 30분경      &nbs.. 더보기
티베트, 평화를 꿈꾸다 ··· 분신 희생자 추모문화제 개최 티베트, 평화를 꿈꾸다  티베트 민중봉기 54주년 기념식 및 분신희생자 추모 문화제   1959년 3월 10일,  티베트인들이 중국 통치에 분연이 일어나 항거한 날을 기념하고 2009년 이후 자유와 달라이 라마 티베트 귀국을 요구하며 분신 희생한 분들의 뜻을 기리기 위한 추모 문화제를 준비했습니다. "평화가 폭력을 이길 수 있기를, 자비가 야만을 누를 수 있기를" - 티.. 더보기
분신했던 티베트 승려 다리 절단  1년전 분신이후 소식을 알 수 없었던 한 승려의 현재 상황이 뒤늦게 확인되었습니다.    2012년 2월 8일, 티베트 캄 케구도 지역(중:칭하이성 위수티베트족 자치주)에서 분신했던 '쐬남 랍양'스님(42)이 분신 후유증으로 두 다리를 절단하고 회복중에 있다고 티베트 인권 & 민주센터가 전했습니다.   티베트 뉴스 매체 파율에 따르면 동부 티베트 티두 랍지역이 고향인 쐬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