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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마리

네팔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의상을 입고 행운을 비는 소녀들 [포토] 지난 22일,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 9세 이하의 어린 소녀 수백명이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는 '쿠마리' 전통 의상을 입고 모여 행운을 빌고 악령과 질병으로 부터 보호를 비는 '쿠마리 뿌자' 의식에 참가했습니다. 2018년 9월 22일.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 쿠마리 여신을 상징하는 의상을 입은 소녀(사진/THT) 2018년 9월 22일. 질병과 악령으로 부터 보호받고 행운을 비는 쿠마리 뿌자 의식에 9세 이하의 네와르족 소녀.. 더보기
네팔의 살아있는 여신, '파탄' 쿠마리 선출 지난 17일, 네팔 카트만두 계곡 중 하나인 파탄(랄릿르)에서는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는 새로운 '쿠마리'의 즉위식이 열렸습니다. 네팔 파탄 쿠마리 선출위원회는 2월 5일, 모두 5명의 후보를 놓고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32가지의 특성에 부합하는 최종 쿠마리에 '니히라 바지라차리야'(5)를 선출했습니다. 새롭게 선출된 쿠마리는 첫 생리가 시작되기전까지 자신의 역할을 이행하게 됩니다. 2018년 2월 17일. 네팔 파탄에서 새로운 쿠마리에 오.. 더보기
네팔의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새로운 3세 여아 쿠마리에 선정···아이의 앞날은?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에서는 약 250여년 전부터 힌두교 탈레주(두르가) 여신의 화신으로 여겨지는 여자 어린이를 살아 있는 여신 '쿠마리'(또는 쿠마리 데비)로 모시는 전통이 있는데요.   지난 달 28일, 올해 3세인 '트리쉬나 샤카'라는 여자 어린이가 새로운 쿠마리에 선정되어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 위치한 쿠마리 가르(집)에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카트만두 쿠마리는 전통에 따라 자유롭게 거주지.. 더보기
네팔 카트만두시, 은퇴한 '쿠마리'(살아있는 여신)8명에게 보조금 전달 2일(현지 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시(市) 당국은 은퇴한 쿠마리(살아있는 여신)들에게 '종교&문화'에 기여한 공로에 대해 감사를 표시했습니다.네팔 현지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카트만두시(市) 당국은 카트만두 하누만도카(19세기까지 네팔 왕족이 거주하며 대관식과 같은 국가의 주요 행사가 열렸고 부근에 쿠마리가 거주하는 사원이 있다)의 쿠마리(지역별로 최소 10명 이상 있음)로 활동한 8명을 초청해 '종교&&문화.. 더보기
네팔 지진 후 축제에 참가한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지난 4월 25일 네팔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한지 약 160여일이 지난 10월 1일 네팔 카트만두 바산타푸르 더르바르에서 열린 인드라 자트라 축제에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쿠마리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사진/신화통신)       관련 글 링크   2015/03/01 - 살아있는 여신에서 평범한 소녀로 돌아온 네팔 '쿠마리' 2015/05.. 더보기
네팔에는'쿠마리' 말고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는 아이들이 또 있다? 네팔에는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쿠마리'가 10명 이상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9월 25일 부터 시작된 힌두교 인드라 자트라 축제에 가네샤와 바이라브 신의 환생으로 여겨지는 두 명의 아이가 축제 전날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인드라 자트라 축제는 풍요로운 행운을 가져다 주는 인드라(비의 신)신을 기리고 풍년을 기원합니다.  축제에서 신의 환생인 남자 아이들 2명은 신자들로 부터 경배를 받고.. 더보기
네팔의 살아 있는 여신 쿠마리로 30년 지낸 여성 "내 책임을 포기할 수 없다" 네팔에는 살아 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쿠마리가 수백년간 현지인들로 부터 추앙을 받고 있으며 우리 나라에도 쿠마리의 존재가 점차 알려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쿠마리의 삶이 아동 학대다라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최근 AFP통신이 가장 오랫동안 네팔의 살아 있는 여신 쿠마리로 살은 60대 여성이 네팔에서 지진이 발생한 후 생애 처음 밖으로 걸어 나왔다는 내용과 함께 30년간 공식 쿠마리로 활동.. 더보기
네팔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가 거주하는 집 관광객 재개방 네팔의 살아 있는 여신으로 불리는 '쿠마리'가 거주하는 집이 관광객에게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네팔에는 지역마다 살아 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는 쿠마리가 약 11명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중 네팔 카트만두 바산타푸르 더르바르에 거주하는 쿠마리의 집이 2일 부터 관광객 방문을 허용했다고 현지 뉴스 매체 레푸블리카가 보도했습니다. 4월 25일 규모 7이상의 강력한 지진으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안전상의 이유로 관광객 방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