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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네팔 카트만두 경찰, 소매치기범 77명 체포 ···범죄시 자신들만의 은어 사용 네팔 현지 경찰이 수도 카트만두 여러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매치기범들을 대거 검거해 물품을 압수하고 범죄시 사용했던 그들만의 은어를 공개했습니다.19일, 네팔 카트만두 경찰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물건을 훔친 77명을 체포하고 소매치기범들로 부터 휴대 전화 39대, 아이패드 4대, 노트북 4대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2018년 12월 19일. 소매치기범들로 부터 압수한 물건을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네팔 카트만두 경찰 관계자(사진/카트만두 포스.. 더보기
네팔을 찾은 미국 할리우드 배우 '모건 프리먼' 미국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모건 프리먼이 네팔을 찾았습니다. #네팔 현지 여행사인 오리엔탈트렉이 4일 전한 소식에 따르면, 모건 프리먼이 수도 카트만두를 방문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TV 시리즈인 '신 이야기 (The Story of God)'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모건 프리먼은 전(前)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들을 만나고 옛 궁전과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주네팔 미국대사관도 모건 프리먼의 소식을 전했는데요. 올해 81세인 모건 프.. 더보기
네팔 힌두교 최대 축제 맞아 약 190만명 귀성길에 오른 후 한산한 카트만두 시내 네팔 힌두교 최대 축제인 '다사인'을 맞아 카트만두, 파탄, 박타푸르 등 카트만두 계곡에서 약 190만명이 귀성길에 올랐다고 지난 달 29일 카트만두 포스트지가 보도했는데요. 또 다른 뉴스 매체 레푸블리카가 같은 날 전한 축제가 시작된 카트만두 시내 모습을 보니 평소 많은 차량과 사람들로 붐볐던 거리가 한산해 축제를 실감케 했습니다. 다사인 축제는 힌두교 두르가 여신이 악령을 물리치고 거둔 승리를 기념하는 축제로서 네팔 고유 달력으로 '아슈윈'에.. 더보기
2016년 네팔 '카트만두 코라 사이클링' 대회 성황리에 개최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지난 16일 '카트만두 코라 사이클링'이 열렸습니다. 2011년 부터 시작된 대회는 올해로 6번째인데요. 주최측에 따르면 50km, 75km, 100km 등 세개의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 약 2천명이 넘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카트만두를 둘러보는 코라 사이클링. 기회가 되면 다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사진 출처 : Sabrina Dallot-Seguro / 대회 홈페이지 :&nb.. 더보기
몬순(우기)에 접어든 네팔 카트만두, 많은 비로 도로 침수 네팔 기상청이 지난 15일 몬순(우기)에 접어들었다는 공식 발표가 있은 뒤 28일 수도 카트만두에 많은 비가 내려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현지 뉴스 매체 카트만두포스트지는 보도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경부터 시작된 많은 비로 인해 푸탈리사닥 도로 지역이 물에 잠겨 큰 혼잡을 이뤘습니다.(사진/카트만두포스트) 더보기
3월, 네팔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사진으로 보는 네팔의 3월. 3월 네팔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네팔 현지 뉴스 매체가 3월의 주요 뉴스와 풍경을 사진으로 전했습니다.  3월 네팔은, 봄을 맞는 홀리축제가 열리고 힌두교 시바신 탄생을 기념하는 '마하 시바라트리'축제가 파슈파티나트 사원에서 열렸으며 영국 해리왕자가 지진 피해를 위로하기 위해 네팔을 공식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3월 31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중앙교도소에서 학교 졸업시험을 치루.. 더보기
네팔에서 5.5규모 여진 발생, 최소 15명 이상 부상 작년 4월 네팔 지진 악몽이 재현되는 것일까요? 2월 5일 오후 10시 5분경(현지시간) 네팔에서 규모 5.5의 여진이 수도 카트만두에서 다시 발생했습니다.   네팔 지진 관측 당국은 지난 해 4월 25일 발생했던 7.8의 강력한 지진의 여진이라고 밝혔습니다만 2015년 11월 19일 이후 규모 5 이상의 여진은 이번이 처음이며 수도 카트만두는 작년 11월 30일 이후 68일만에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외신들은 최.. 더보기
네팔 지진 발생 후 현재 상황은? 수도 카트만두 6월 두 차례 여진 지난 4월 25일과 5월 12일 네팔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약 8천 7백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각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이지만 외국 관광객이 급감하는 등의 지진 후유증은 쉽사리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네팔 당국이 매일 발표하는 지역별 여진 현황을 보면 수도 카트만두의 경우 여진이 현저히 줄어 들어 6월에는 5일과 17일 각각 규모 4.0과 4.4 여진이 두 차례 발생했고 마지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