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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세계 최악의 직업, 인도 하수구 청소부 인도에선 오래전부터 목숨을 걸고 하수구 청소를 하는, 불가촉천민 안에서도 낮은 카스트에 속한 사람들이 있습니다.영국 데일리메일지는 지난 달 22일 '세계 최악의 직업'이라며 인도 하수구 청소부들의 슬픔을 다뤘는데요.온갖 오물이 있는 하수구에 맨몸으로 들어가 찌꺼기를 걷어 올리는 청소부들이 버는 돈은 하루에 500루피(한화7,700원)이고 한 달에 7,500루피~10,000루피로 우리 돈으로 11만원에서 15만원입니다.이들은 제대로 된 보호장비없이 하.. 더보기
인도 여성 산악인, 에베레스트 한 시즌 "최단 시간 두 번 등정" 성공 인도 여성 산악인이 지난 일요일인 21일 세계 최고봉 네팔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해 올 봄시즌 가장 빠른 시간안에 두 번째 등정에 성공하는 진기록을 낳았습니다. 올해 37세인 안슈 잠센파는 두 딸의 엄마로 알려졌는데요. 이 여성은 지난 5월 16일 해발 8848미터의 세계에서 제일 높은 에베레스트산 정상에 오른 후 내려와 휴식을 취한 뒤 일주일도 안되서 두번째 등정에 나서 성공해 새로운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네팔 현지 뉴스 매체들.. 더보기
인도 모디 수상, 문재인 대통령 당선 <한글 > 축하 인사 "눈길" 인도 모디 수상이 공식 트위터 계정에 "문재인 후보의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한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가까운 시일에 만나뵙기를 바랍니다"라고 한글로 축하 인사를 남겼습니다. 축하 인사가 한글이여서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보좌진이 준비했겠지만 외교적 감각이 뛰어난 분이군요. 모디 수상 트위터 계정에 남긴 한글 축하 메시지(화면 캡쳐) 더보기
인도 대표 항공 '에어인디아',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세계 최초 비행 성공 인도 대표 항공 '에어인디아'가 조종사, 승무원, 관제사, 정비사 등 모두 여성들이 맡아 이루어진 세계 최초 비행에 성공했습니다.8일 UN 여성의 날을 앞두고 준비된 이번 비행은 조종사, 승무원 뿐만 아니라 관제, 정비, 체크인 등 지상요원들도 모두 여성들이 맡았습니다.에어인디아에 따르면 2월 27일 승객들을 태우고 태평양 노선을 이용해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약 1만 5천킬로미터를 15시간 30분에 걸쳐 비행한 후 대서양 노선을 이용해 샌프란시스코를.. 더보기
한국 위조 여권 이용해 스위스로 가려던 네팔 거주 망명 티베트인 4명 적발 한국 위조 여권을 이용해 스위스로 향하려던 네팔 거주 망명 티베트인들이 인도 당국에 체포되었습니다. 3일 오전 2시 15분경(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서 우리 나라 위조 여권을 갖고 스위스 항공 LX147편으로 취리히행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망명 티베트인 4명이 적발되었습니다. 항공사 직원은 체크인 과정에서 망명 티베트인들이 제시한 한국 여권에 찍힌 다른 나라의 출입국 스탬프가 .. 더보기
타임랩스 기법으로 제작한 아름다운 인도 타지마할 영상··· 200일 동안 35,000장 사진 촬영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에 하나이자 인도를 대표하는 유적지 타지마할(=따지마할)을 직접 본 감격적인 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인데요. 인도인 남성 2명이 200일 동안 촬영한 35,000장의 사진을 이용해 타임랩스 기법으로 제작한 아름다운 타지마할(=따지마할)영상이 지난 6월, 인디아타임즈 등 언론에 소개되어 화제입니다. 타지마할은 무굴제국 제5대 황제 샤 자한이 아내 뭄타지마할이 출산 도중 세상을 떠나자 사랑하는 아.. 더보기
4천 5백원 세계 최저가 스마트폰 인도 '프리덤 251' 어떻게 생겼을까? (동영상) 인도는 물론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세계 최저가 스마트폰 '프리덤 251'이 화제입니다. 인도 뉴델리 인근 노이다에 위치한 '링잉벨스'라는 회사가 지난 17일 출시한 '프리덤 251'의 가격은 무려(?) 251루피입니다. 20일자 환율로 계산해보면 우리나라 돈으로 약 4,515원에 불과합니다. 화면터치방식의 세계 최저가 스마트폰 프리덤 251은 3G 통신망용으로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4인치 .. 더보기
네팔 축구 대표팀, 남아시아게임에서 인도에 역전승 ··· 23년만에 금메달 쾌거 네팔 축구 대표팀이 6년만에 열린 제12회 남아시아게임에서 인도를 극적으로 물리치고 23년만에 우승했습니다.  15일 저녁(현지 시간), 인도 아쌈(Assam)주 구와하티(Guwahati) 인디라 간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인도에 먼저 한 골을 내준 후 네팔 대표팀은 프리킥과 패널틱킥으로 두 골을 성공시켜 숙적 인도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6년 1월 15일. 인도 아쌈주 구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