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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왕국

[팩트부탄] 부탄 왕국, 전 국토가 금연지역이다? 2004년 이후 부탄이 세계 최초의 금연 국가라며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졌는데요.최근, 한겨레 수행 치유 전문 웹진 휴심정에 한 스님께서 '부탄에 없는 네가지'라는 글을 통해 '부탄은 전국토가 금연지역이며 담배를 마약처럼 엄격히 통제한다'고 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글을 볼 수 있습니다.윗 글에서 언급된 것처럼 부탄의 전 국토가 금연지역이란 말은 사실과 다릅니다. 엄밀히 말하면, 부탄에선 담배 생산, 판매, 유통 등이 금지되어.. 더보기
[팩트부탄] 불교의 나라, 부탄 왕국에선 낚시가 불법이다? 인구 약 73만명(2017년 인구조사 기준)의 작은 나라 부탄은 국민 70%이상이 티베트 불교를 믿는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신문이나 여행기를 보면 부탄 왕국에선 #낚시가 불법이라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 금지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반가웠고 역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나라답구나 했습니다. 그러나, 팩트를 찾다보니 '부탄에서 낚시는 불법이다'라는 내용은 좀더 들여다 볼 .. 더보기
유니세프, 부탄 왕국 첫' UNISEF 국제 청소년 친선대사' 아이돌 가수 임명 지난 20일. 세계 어린이 날을 맞아 유니세프는 부탄 왕국의 첫 'Unicef 국제 청소년 친선대사'에 아이돌 가수 소남 왕첸(16)을 임명했습니다.유니세프는 그가 인기와 디지털 존재감을 활용해 청소년들과 교감하고  그들에게 직면한 문제인 온라인 안전과 어린이 폭력에 에 관해 이야기 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2018년 11월 20일. 세계 어린이 날을 맞아 부탄 왕국의 첫 유니세프 청소년 친선대사에 임명된 소남 왕첸(가운데) (사진.. 더보기
부탄 왕국, 전 여자친구를 칼로 찌른 20대 남성 체포 부탄 왕국 수도 팀푸에서 전 여자친구를 칼로 찌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팀푸 경찰은 23일 저녁 24세 여성을 칼로 찌른 푸나카 출신의 25세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에 있다고 부탄 왕국 뉴스 매체 꾼셀, BBS가 보도했습니다.사건은 지난 20일 오후 12시 50분경 여성이 근무하는 DNT(Druk Nyamrup Tshogpa) 정당 사무실에서 발생했는데요. 남성은 준비한 칼로 여성의 성기 오른쪽을 칼로 찔렀으며 많은 피를 흘린 .. 더보기
부탄 왕국 샴 쌍둥이 자매, 호주서 분리 수술 성공 후 퇴원 지난 9일, 호주 멜버른 로얄 어린이 병원(RCH)에서  6시간에 걸친 성공적인 분리 수술을 마친 부탄 왕국의 14개월된 샴 쌍둥이 자매 니마와 다와가 21일 현지 병원에서 퇴원해 물리 치료를 받기 위한 시설로 옮겼습니다.호주에서 치료 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부탄 JDWNRH(직메 도르지 왕축 국립 병원, Jigme Dorji Wangchuck National Referral Hospital) 소아과 까르마 세룹 박.. 더보기
부탄 왕국, 첫 여성 항공사 기장 탄생 부탄 왕국서 처음으로 항공사 여성 기장이 탄생했습니다.부탄 여성 첫 조종사인 우겐 데마(33)가 지난 5일 국영 항공 드룩 에어(Drukair)의 기장으로 승진해 방콕 구간 운항에 나섰다고 드룩 에어측이 전했습니다.드룩 에어엔 모두 19명의 조종사가 있는데요. 이중 12명 외국인들이고 부탄 출신은 여성 조종사는 2명을 포함해 7명이며 462명의 직원 중 120명이 여성입니다.(사진. #부탄 첫 여성 기장으로 승진한 우겐 데마=드룩에어, 꾼셀) 더보기
부탄 왕국 경찰, 마리화나 불법 거래 관련 2명 체포 부탄 왕국 삼둡종카지역의 현지 경찰은 지난 달 31일 오후 8시 30분경 불법 마라화나 거래 혐의로 두 명을 체포했습니다.경찰에 검거된 두 사람은 모두 29세의 남성들로 83킬로그램에 달하는 마리화나를 마을 주민들로 부터 킬로그램당 600눌트럼(약 9,900원)에 사들여 인도 아쌈 우달구리 지역에 킬로그램당 2,500눌트럼(약 38,300원)에 되팔려다 적발되었습니다.2018년 10월 31일. 부탄 현지 경찰에 검거된 범인들로 부터 압수한 인도로 넘.. 더보기
행복지수가 높다고 알려진 부탄 왕국 사람들의 ‘정신 건강’은 괜찮을까? 지난 10일은 1992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정신건강연맹(WFMH)에서 정한 '세계정신건강의날' 인데요.행복 지수가 높은 나라로 알려진 약 73만명의 불교 국가 부탄왕국 국민들의 정신 건강은 어떤지 궁금했습니다. 부탄 관영 매체 꾼셀이 지난 7월 17일자 보도한 기사를 보니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들의 정신 건강 상황이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예산 약 9억원 투입할 것을 밝힌 내용이 있었는데요.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