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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국왕

부탄 왕국 국왕 가족, 힌두교 사원 방문 부탄 국왕과 왕비, 왕자는 2018년 12월 20일 아침 '삼체'에 있는 힌두교 사원을 방문해 기도를 드렸습니다.부탄 국왕 페이스북에선, 국왕과 가족이 12월 17일 삼체에서 열린 제111주년 건국 기념일 기념 행사의 성공적인 마침과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고 전했습니다.불교의 나라라고 알려진 약 73만명의 부탄에는 힌두교를 믿는 네팔계 주민 약 20%이상이 있습니다. 국왕이 방문한 힌두교 사원도 왕의 명령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201.. 더보기
부탄 국왕, 제111주년 건국기념일 맞아 정신적 지도자 '제 켄포'에 최고 훈장 수여 지난 17일은 부탄 왕국 건국기념일을 맞아 삼체에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현 국왕은 정신적 지도자 '제 켄포'에게 최고 훈장(Ngadag Pel gi Khorlo)을 수여했습니다.현 국왕인 직메 케사르 남겔 왕축(1980~,Jigme Khesar Namgyel Wangchuck)은 기념 행사가 열린 자리에서 정신적 지도자인 제70대 제 켄포인 '툴꾸 직메 최다'(1955~,Trulku Jigme Choedra)에게 부탄과 국민을 위해 .. 더보기
히말라야 부탄 왕국, 38번째 생일을 맞은 5대 국왕 인구 약 80만명의 작은 나라, 가난하지만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 부탄 왕국의 현 5대 왕이 38번째 생일을 맞아 2월 21일 왕비, 왕자와 함께 탁창사원(8세기경 티베트 불교의 아버지 구루 파드마삼바바가 세운 사원으로 알려진 성지)을 찾아 기도를 올린 후 함께 찍은 사진이 국왕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2018년 2월 21일. 38번째 생일을 맞아 탁창사원을 찾아 기도를 올린 부탄 국왕 부부(사진/국왕 페이스북) 여러차례 .. 더보기
히말라야 작은 나라 부탄의 2월 달력···집무실에서 왕자를 바라보는 부탄 국왕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에서는 매월 휴대 전화 및 컴퓨터용 달력을 발행하는데요. 이번 2월달에 소개된 달력에는 현 국왕인 집무실에서 왕자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실렸습니다. 왕의 집무실이 있는 수도 팀푸의 '따시최종'은 1960년대 재건축된 곳으로 2006년에 즉위한 현 5대 국왕 직메 케사르 남걀 왕축(1985~)이 앉아 있는 자리는 전 국왕에 이어 쓰고 있다는군요.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왕자는 2016년 2월에 출생했습니다.&.. 더보기
오지에 있는 국민들 만나기 위해 도보로 길을 떠난 부탄 국왕 국민 대다수가 행복하다고 알려진 히말라야 작은 나라 부탄 왕국의 국왕이 지난 10월, 오지에 있는 국민들을 만나기 위해 약 2주 넘게 길을 떠났습니다. 국왕 페이스북에 따르면, 10월 20일 부탄 가사 종칵의 라야, 루나나 등의 지역을 돌아보고 현지 주민들의 생활을 살펴보기 위함인데요.   작년 5월에 왕비와 함께 오지를 방문한 국왕 부부의 인상적인 모습을 전해드린 바 있었습니다. ☜ 관련 글 링크 :  2015/0.. 더보기
히말라야 작은 왕국, 부탄 여행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희소식!···2017년 6~9월 여행비용 반값 인구 약 75만명의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은 비록 가난하지만 국민 다수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동안 국내 언론을 통해 부탄이 여러차례 소개되어 관심을 갖는 분들이 많아졌으나 배낭여행을 허락하지 않고 하루 200달러에서 250달러(숙식, 차량, 가이드 포함)의 적지 않은 비용을 내야 하는 독특한 여행제도 때문에 선뜻 길을 나서지 못한 여행자들이 적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부탄 여행을 꿈꾸는 분.. 더보기
생후 6개월된 부탄 왕자, 국왕 부부와 함께 붐탕 방문 지난 2월에 태어난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왕자는 국왕 부부와 함께 외가 조상들이 대대로 살아온 붐탕지역을 방문했습니다. 8일 붐탕에 도착한 국왕 부부와 왕자는 현지 지역 사회 주민들을 만나고 불교 성지에서 기도를 올렸습니다. 11일까지 국왕 부부 페이스북에 올려진 왕자의 모습은 매우 건강해 보였습니다. 국왕 부부는 올해 2월 첫 아기를 낳았으며 부탄 국민들은 108,00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왕자의 탄생을 축하했습니다. 부탄 왕국 현 국.. 더보기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 홍수피해로 다리와 도로 파손돼 몬순(우기)에 접어든 부탄에서 많은 비가 내려 도로와 다리가 파손되고 '티시랑-사르팡' 고속도로가 일시 폐쇄되었습니다. 부탄 현지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20일(현지 시간) 홍수로 인해 사르팡 지역 상점 56곳이 피해를 입었고 다음 날 아침 11시부터 티시랑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일부가 유실돼 차량 운행이 일시 통제되었습니다.  이 지역 강의 수위는 조금 낮아지고는 있으나 비는 계속 내리고 있다고 현지 뉴스가 전했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