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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포체

티베트 불교 닝마파 종정 '까톡 게체 린포체', 갑작스러운 사고로 입적 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종파인 닝마파의 제7대 종정인 까톡 게체 린포체(64, Kathok Getse Rinpoche)가 네팔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숨졌습니다.망명 티베트 뉴스 매체 티베트 썬(Tibet Sun)이 21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틀전 까톡 게체 린포체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 외곽 하티반(Hattiban)에 있는 안거 장소에서 나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해 심각한 부상을 입어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nb.. 더보기
서양에서 환생한 티벳 불교 스승, 까르마 틴레 린뽀체. 서양에서 환생한 티벳 불교 스승 중 한 명인 ‘까르마빠 틴레 린뽀체’.티벳 불교 주요 4대 종파 까규빠의 스승인 카샵 린뽀체의 환생자임을 16대 까르마빠로 부터 인정 받은 후 3살때  인도 다르질링에 있는 티벳 불교 사원에서 전통 뚤꾸(환생)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카삽 린뽀체는 입적하기 전 자신이 서양에서 환생할것이라고 뜻을 남겼다는데요. 1975년 티벳불교 신자인 프랑스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린뽀체.. 더보기
티베트 불교계의 미투, ‘사쿙 미팜 린포체’ 여신도 성폭행 민낯 드러나 서구에서 200여개의 수행 기관을 거느리며 가장 큰 티배트 불교 수행 단체를 이끌고 있는 사쿙 미팜 린포체(1962년생)가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서 여신도 2명을 성폭행한 사실이 지난 달 28일 불교잡지 Tricycle지에 폭로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2명의 여신도들은 선샤인 프로젝트팀에 자신들이 당한 아픈 사연을 털어 놓으면서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2006년 결혼해 자녀를 두고 있는 사쿙 미팜 린포체는 추악한 민낯이 알려지.. 더보기
티벳에서 불교는 명맥이 끊겼다? 7년의 기다림끝에 세첸사원을 방문한 린포체 티벳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종파인 '닝마파'에서 가장 중요한 법맥을 잇고 있는 6대 사원 중 동부 티베트 캄 지역 더게(중국 쓰촨성 간쯔 티베트족자치주)에 세첸 사원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네팔 카트만두 세첸사원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4일, 인도 및 네팔 등지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제7대 세첸 랍잠 린포체(1966~)가 동부 티벳 세첸사원을 방문해 가르침을 폈습니다. 현지 사원 승려들과 신자들은 린포체의 방문을 7년간 기다렸다는군.. 더보기
티베트 불교,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죽음이 다가오던 순간에도 명상을 멈추지 않았다'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홀연히 히말라야로 수행길에 올랐던 티베트 불교의 스승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1975~)가 죽음이 다가오던 순간에도 명상을 멈추지 않은 경험을 털어놓은 동영상이 허밍턴포스트코리아에 의해 지난 28일 한국에 소개된 후 조회수가 5만뷰가 넘었고 앞서 7월 13일 같은 매체를 통해 보도된 '명상에 대해 잘못 알고 있다'라는 영상은 25만뷰가 넘으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는.. 더보기
중국 감옥에서 사망한 티베트 유명 린포체 조카 '진실알리기 위해 티벳 탈출했다' 지난 해 중국 쓰촨성 추안동 교도소에서 종신형으로 복역하다 건강이 악화돼 숨진 것으로 알려진 티베트 불교 뚤꾸(환생한 승려를 뜻하는 말.) 텐진 델렉(=텐진 데렉, 당시 65세)린포체의 조카가 티베트를 탈출해 무사히 인도 다람살라에 도착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텐진 델렉 린포체의 여조카인 '니마 하모'(26)가 티베트를 탈출해 네팔을 거쳐 망명 티베트인들의 중심지인 인도 다람살라에 24일(현지시간) 아침 무사히 도착했다.. 더보기
달라이 라마 스승이자 티베트 닝마파 고승 '툴식 린포체' 네팔에서 환생 네팔 티베트 망명촌에서 태어난 아이가 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종파로 알려진 닝마파 고승 '툴식 린포체' 환생자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에게 법을 전수한 스승이기도 했던 툴식 린포체(1923-2011)의 환생자는 2013년 7월 25일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티베트인 망명촌에서 태어났으며 달라이 라마로 부터 공식 환생자임을 인정받았습니다. 툴식린포체는 딜고켄체린포체, 뒤좀린포체 등과 더불어 닝마파 고위 승려로.. 더보기
존경받던 티베트 불교 린포체, 중국 감옥에서 13년째 복역 중 사망 티베트인 사회에서 존경받던 티베트 불교 스승인 한 린포체가 종신형을 선고 받고 중국 교도소에서 13년째 복역하다 건강이 악화돼 최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일(현지 시간), 망명 티베트 뉴스 매체 및 티베트 운동 단체 등에 따르면 올해 65세인 뚤꾸 뗀진 델렉(텐진 데렉, Tenzin Delek) 린포체가 지난 12일 건강 상태가 심각하게 악화돼 수감중인 중국 쓰촨성 추안동 교도소에서 숨졌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