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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인도 라다크 카르둥라 고개서 눈사태로 트럭 추락, 10명 사망 인도 잠무&카슈미르주 라다크의 카르둥라(Khardung La)고개를 지나던 트럭 2대가 눈사태로 추락해 10명이 숨졌습니다. 인도 현지 복수 언론들은 1월 18일 오전 7시경 10명의 잔스카르 주민들을 태운 트럭 2대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도로 중 한 곳인 '카르둥라(해발 약 5천 359미터)를 지나다 눈사태가 발생해 800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1월 18일. 카르둥라 고개를 지나던 트럭 2대가.. 더보기
룽타의 히말라야이야기, '페이스북/네이버포스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티베트, 네팔, 부탄, 라다크 등 히말라야 문화권 뉴스와 정보를 전하는 '룽타의 히말라야 이야기'는 페이스북과 네이버 포스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룽타의 히말라야 이야기 채널>○ 페이스북 : www.facebook.com/lungta.kr ○ 네이버포스트 : http://post.naver.com/zumhimalaya 더보기
리틀 티벳 인도 라다크, 기차로 갈 수 있게 된다. 인도 정부가 라다크까지 철로를 놓기 위한 프로젝트 1차 조사를 마무리 했습니다.18일, 인디아투데이 등 현지 복수의 언론들은 인도 북부 라다크 중심 '레'까지 철로를 놓기 위한 1차 조사가 마무리되었다는 기사를 전했는데요.이 노선은 '빌라스푸르-마날리-레'를 연결하는 465킬로미터에 이르는 구간으로 30개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기차가 통과하는 가장 높은 곳은 해발 5,360미터로 기존 티베트 칭짱열차가 지나는 곳보다 높습니다.눈 내린 라다크의 중심 '.. 더보기
하늘 길을 달린다, 제7회 인도 라다크 마라톤 대회 9월 개최 리틀 티벳으로 불리는 인도 라다크의 하늘 길을 달리는 마라톤 대회가 오는 9월 9일 열립니다. 히말라야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마라톤 대회는 네팔 에베레스트 마라톤'대회(매년 5월 개최/2018년 16회 대회), 부탄 국제 마라톤 대회(매년 3월 개최, 2018년 5회 대회) 등과 더불어 라다크 마라톤 대회를 꼽을 수 있는데요.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번째를 맞는 라다크 마라톤 대회는 7킬로미터 코스를 비롯해 하프, 풀코스 그.. 더보기
여행자들이 떠난 인도 라다크의 겨울 모습들 인도 라다크하면 한 여름에 많이 가는 인기 여행지로 많이 알려져 있지요.  매년 6월-9월 사이 인도 마날리에서 라다크 레로 향하는 길이 열리면 많은 여행자들이 버스, 오토바이, 자전거 등을 이용해 오래된 미래 라다크를 여행하거나 비행기를 타고 레까지 갑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떠나고 육로가 닫히면 라다크는 은둔의 겨울 왕국으로 모습을 감춥니다. 영하 20-40도를 웃도는 혹한의 라다크 지역의 겨울은 또 다른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여름에.. 더보기
티베트 달라이 라마, 약 한달간 인도 라다크 방문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가 28일간의 일정으로 인도 북부 라다크를 찾았습니다. '작은 티벳'으로 불리는 라다크는 티베트 불교가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올해 81세의 달라이 라마는 여름이면 라다크를 자주 찾아 법회도 하고 이슬람교 지도자들을 만나 교류를 하며 명상과 휴식을 취합니다. 달라이 라마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10일에서 11일, 19일에서 21일 등 두차례에 걸쳐 불교 법회를 개최하고 라다크에서 명상과 .. 더보기
인도 히말라야 라다크 눈표범의 놀라운 위장과 사냥 장면 호주 출신의 사진 작가 잉거 반다이크가 인도 히말라야 지역인 라다크에서 촬영한 눈표범 사진입니다. 지난 7월 20일 그라인드 TV가 보도한 이 사진속에 눈표범은 암석 지대와 거의 구분이 되지 않은 보호색 덕분에 위장을 하고 사냥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처음 사진에서 눈표범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입니다. 17일간 라다크에서 트레킹을 한 반다이크는 자신의 생애에 있어서 야생동물과 함께 한 경험 중 가장 놀라웠던 순간이였다고 합니다.  .. 더보기
리틀 티벳, 인도 라다크(라닥)를 방문한 티베트 달라이 라마 27일(현지 시간) 올해 팔순을 맞은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가 인도 북부에 위치한 리틀 티벳 '라다크'를 방문했습니다. 비행기를 이용해 라다크 '레' (해발 3520미터)에 도착하는 달라이 라마를 환영하기 위해 라다크인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맞았으며 티벳 불교 최대 종파인 겔룩파를 이끄는 102대 간댄티빠 리종 린포체도 공항에 나왔습니다. 참고로 우리 나라에는 달라이 라마가 겔룩파를 대표한다고 일부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