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닝마파

티베트 불교 닝마파 종정 '까톡 게체 린포체', 갑작스러운 사고로 입적 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종파인 닝마파의 제7대 종정인 까톡 게체 린포체(64, Kathok Getse Rinpoche)가 네팔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로 숨졌습니다.망명 티베트 뉴스 매체 티베트 썬(Tibet Sun)이 21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틀전 까톡 게체 린포체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 외곽 하티반(Hattiban)에 있는 안거 장소에서 나오다 미끄러져 사고를 당해 심각한 부상을 입어 운명을 달리했습니다. &nb.. 더보기
티베트 불교의 가장 오래된 종파 '닝마파' 제7대 종정 선출 티베트 불교의 가장 오래된 종파인 '닝마파'의 제7대 종정으로 4대 까톡 게체 린포체(1954~)가 선출되었습니다. 1월 25일, 티베트 중앙 행정부(CTA)에 따르면, 인도 보드가야에서 열린 제29회 닝마 묀람(대기도회)에서 닝마파 6대 법맥을 잇고 있는 티벳의 6개 사원(족첸, 세첸, 민돌링, 도르제 작, 팔율, 까톡)의 주요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2015년 입적한 6대 종정인 딱룽 제출 린포체(1926-2015)의 후임으로 까톡 법맥의 .. 더보기
티베트 불교 닝마파 종정 '딱룽 체출 린포체' 명상에 든 상태로 입적 · 2012년부터 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종파 '닝마파'를 이끈 '딱룽 체출 린포체' 명상에 든 상태로 입적· 닝마파 대기도회가 열리던 인도 보드가야에서 새벽 2시 30분경 명상에 들어·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 빠른 환생을 위해 기도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왼쪽)와 닝마파 종정 딱룽 체출 린포체(오른쪽)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종파로 알려진 닝마파를 이끌었던 꺕제 딱룽 체출 린포체가 지난 23일 인.. 더보기
달라이 라마 스승이자 티베트 닝마파 고승 '툴식 린포체' 네팔에서 환생 네팔 티베트 망명촌에서 태어난 아이가 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오래된 종파로 알려진 닝마파 고승 '툴식 린포체' 환생자로 공식 인정받았습니다.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에게 법을 전수한 스승이기도 했던 툴식 린포체(1923-2011)의 환생자는 2013년 7월 25일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티베트인 망명촌에서 태어났으며 달라이 라마로 부터 공식 환생자임을 인정받았습니다. 툴식린포체는 딜고켄체린포체, 뒤좀린포체 등과 더불어 닝마파 고위 승려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