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팔지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네팔 '보우더나트' 불탑, 지진 피해 복원 눈앞 2015년 4월에 발생한 규모 7.8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세계 최대 불탑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네팔 '보우더나트(부다나트) 불탑'이 복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4일 '네팔 바즈라야나 붓디즘'이 깨끗하게 복원되고 있는 보우더나트 불탑 영상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현지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오는 11월 22일까지 최종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16년 10월 26일. 지난 해 지.. 더보기
네팔 지진 피해 입은 '보우더나트'탑 재건, 티베트 불교 까르마빠 불상 보시 네팔 최대 불교 탑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보우더나트가 지진 피해 후 재건 작업이 진행되면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티베트 불교에서 달라이 라마, 판첸라마에 이어 영향력이 큰 17대 까르마빠 '오겐 틴레 도제'가 탑 상층부에 놓일 불상을 보시했습니다. 카트만두에 거주하는 까르마 갤첸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우더나트 재건 소식을 전하면서, 인도 다람살라에 거주하는 티베트 불교 까르마 까규빠의 17대 까르마빠가 모든 중.. 더보기
영국 해리왕자,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 공식 방문 영국 해리 왕자가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을 방문했습니다.   해리 왕자가 네팔을 찾은 것은 '영국-네팔 수교 200주년'을 기념하고 네팔 지진 피해 현장을 찾아 위로하기 위해서입니다. 19일(현지 시간), 5일간의 공식 일정으로 네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한 해리 왕자는 반다리 대통령, 올리 수상 등을 접견하고 지진 피해를 입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적지, 호랑이 보호구역 바르디아 국립공원, 트레킹, 구르카 용병 가족들과 지진 피해자 .. 더보기
네팔에서 5.5규모 여진 발생, 최소 15명 이상 부상 작년 4월 네팔 지진 악몽이 재현되는 것일까요? 2월 5일 오후 10시 5분경(현지시간) 네팔에서 규모 5.5의 여진이 수도 카트만두에서 다시 발생했습니다.   네팔 지진 관측 당국은 지난 해 4월 25일 발생했던 7.8의 강력한 지진의 여진이라고 밝혔습니다만 2015년 11월 19일 이후 규모 5 이상의 여진은 이번이 처음이며 수도 카트만두는 작년 11월 30일 이후 68일만에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외신들은 최.. 더보기
4월 지진 여향으로 2015년 네팔 방문 해외 여행객 23만명 감소 2015년 한 해 동안 네팔을 여행한 외국인들이 2014년에 비해 23만명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4월 25일 발생한 강한 지진으로 8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대규모 참사로 해외 여행객이 크게 줄어 2014년 790,118명이 방문한데 비해 작년 방문객은 554,747명에 그쳐 29.7%가 감소했다고 지난 12일 현지 뉴스 매체 레푸블리카가 출입국 당국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2015년 4월 25일. 네팔에서 .. 더보기
네팔 지진 피해 돕겠다고 나선 20대 미국인 여성 현지에서 살해돼 "충격" 4월 25일 네팔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후 피해를 돕겠다고 네팔에 온 20대 미국인 여성이 현지 남성에게 비참하게 살해되었습니다. 네팔 현지 뉴스 매체 '더 히말라얀 타임스'가 6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7세 미국인 여성 도힐리아 예하이(Dohlia Yehai)를 살해한 혐의로 현지 경찰이 9월 3일 포카라에서 30세 네팔인 남성을 체포했다고 일요일 밝혔습니다. 외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네팔 관광 명소 포카라(사진/.. 더보기
손가락 9개 잃은 일본 등반가, 네팔 지진 후 에베레스트 정상 도전에 나선다. 33세의 일본인 등반가가 네팔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에 도전합니다.  지난 4월 25일 네팔에서 대지진이 발생한 후 에레베스트 등반은 처음입니다. 현지 언론과 AFP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네팔 관광 장관은 수도 카트만두에서 히말라야 등반 재개 선포식을 열고 일본인 등반가 구리키 노부카즈에게 에베레스트 (8천 848미터) 등반 퍼밋을 증정했습니다. 4월 25일. 대지진 후 히말라야 등반을 재개하며 5번째 에베레스트 정상 도전.. 더보기
네팔 지진 후 외국 관광객 1,635명 히말라야 트레킹 참가 2015년 4월 25일. 네팔 대지진 발생 후 외국인 관광객 1,635명이 히말라야 트레킹에 참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19일. 현지 뉴스 매체 레푸블리카가 네팔 관광청 및 네팔 트레킹 협회가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4월 25일 지진 발생 후 8월 18일까지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을 위해 팀스(TIMS)카드를 발급받은 외국 관광객은 총 1,635명에 이르며 이중 그룹 투어 참가자는 1,339명, 개별적으로 팀스카드를 발급받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