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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라에 세워지고 있는 네팔서 가장 큰 힌두교 '시바신' 동상

룽타 2020. 11. 13. 19:11

네팔에서 가장 큰 규모의 힌두교 시바신 동상이 관광도시 포카라 품디코트에 세워지고 있는데요. 네팔 매체 레푸블리카의 지난 9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약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 관계자는 네팔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하나 인 포카라에 동상이 세워지면 종교는 물론 관광지로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2년안에 선을 보일 시바신 동상의 전체 높이는 약 32.91미터이고 앉아있는 시바신 동상의 높이는 15.54미터로 건립 비용은 4억 네팔 루피(약 37억 2천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