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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네팔

네팔, 어릴 때 신부를 만난 남편 "나는 행복한 남자입니다."

"우리는 9년간 결혼 생활을 해왔습니다. 우리는 사랑에 빠졌습니다. 그렇지만, 중매 결혼은 아니었어요. 나는 그녀를 보았고 살짝 놀리자 그녀는 웃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는 그녀에게 사랑과 농담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녀는 내 메시지를 좋아했고 나와 데이트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 우리는 결혼했습니다. 나는 16살이었고 그녀는 18살이었습니다.


10대때 사랑에 빠져 결혼한 피르티 맨 림부, 조키 림부 부부와 아이들(사진/스토리즈오브네팔)


이것이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이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나는 카메라를 보고 어떻게 웃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는 행복한, 가정적인 남자입니다."  


- '스토리즈오브네팔'이 타펠레중 지역서 만난 피르티 맨 림부, 조키 림부 그리고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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