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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티베트

티베트에서 유배생활 한 고려 충선왕 우리나라와 티베트,  역사속에서 인연을 찾아봤습니다.    몇년 전에 티베트에 관한 국내 자료를 검색하다가 국회도서관에서 관련 논문을 찾았습니다.    2003년 12월에 작성된  '원제국 시기 티베트 불교의 확산' 이라는 논문에서 고려 26대 충선왕의 티베트로 유배갔던 사실이였습니다.  문헌상으로 티베트를 최초로 방문한 한국인  '충선왕.. 더보기
티베트, 햇빛을 이용하여 물을 끓인다.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우는 티베트는 햇빛이 무척 강한 곳입니다.   여름은 물론 겨울의 햇살은 무척 강해서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은 티벳여행갈 때 썬크림, 선글라스, 창이 긴 모자는 필수입니다.    티벳 여행하다보면 위성안테나를 닮은 아래 사진들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는 햇빛을 이용해서 물을 끓입니다.         &.. 더보기
티베트 여성 레슬러, 국제경기 대회에서 티벳인 최초로 금메달 획득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2011년 세계 레슬링 선수권 대회, 여자 67kg 자유형에 출전한 올해 23살의 티베트인 여성 '셰로 될마' 선수가 몽골 대표를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 했습니다.  중국 국기를 달고 출전하였지만 티베트인으로서는 국제 대회에서 획득한 첫 금메달입니다.                  .. 더보기
티베트 최초 화폐 중국의 강제 침략이전까지 티베트는 엄연한 국가였기 때문에 고유의 동전이나 지폐 등의 화폐가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고대 사회에서는 다른 나라와 마찬 가지로 물물교환(치즈, 보리, 밀, 고기 등)의 형식으로 거래가 이루어 졌습니다.  화폐가 사용되었던 시대에도 도시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자연스럽게 물물교환으로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했습니다.      .. 더보기
티베트 제2의 도시, 시까쩨(해발 3,782m)에 문을 연 '핑안' 공항 "티베트 제2의 도시 '시까쩨'에 10월30일 문을 연 '핑안(平安)' 공항"                2010년 10월 30일,  서장(티베트) 자치구 제2의 도시인 시가체에 5번째 공항이 문을 열었습니다.        시가체 공항은 티베트 자치구의 '제11차 개발 5개년 계획'.. 더보기
티베트 라싸 야크호텔 사장 '종신형' 선고 티베트를 다녀 온 여행자라면 구. 중심가에 있는 '야크 호텔'을 아시는 분이 많이 계실 줄 압니다.  이곳은 배낭여행자를 위한 도미토리부터 괜찮은 수준의 객실까지 갖추고 있어 많은 사람으로 부터 사랑을 받아 왔던 곳입니다.  이곳 대표가 티베트 망명정부를 도왔다라는 이유로 구속되어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라는 소식이 있어 포스팅합니다.   지난 8월 12일 티베트 망명 정부 소식에 의하면 '야크호텔'의 대표 '도르제 따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