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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티베트

좌탈입망 후 몸이 점점 줄어드는 '칠채화신'을 보인 티베트 불교 스님 최근 동부 티베트 타우지역(중국 쓰촨성 간쯔티베트족자치주)에서 한 스님이 좌탈입망 후 몸이 점점 줄어드는 '칠채화신'(七彩化身)의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지난 16일. 티벳인 '릭진 칸돌 빼마'는 페이스북을 통해 족첸수행자(티베트 불교 닝마파, 뵌교 주된 수행법)가 앉아 명상 상태로 입적을 했는데 몸이 점점 줄어드는 칠채화신(무지개 몸, Rainbow Body)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생전(▲)과는 달리 몸이 점점 작아져 아기만하게 변하고 .. 더보기
티베트 라싸, 올해 첫 눈 내려···항공편 47편 취소 해발 약 3,600미터에 위치한 티베트 라싸에 올 겨울 첫 눈이 내렸습니다. 티베트인들이 라싸 첫 눈 소식을 SNS에 눈으로 덮힌 포탈라 궁전과 조캉사원 사진을 전했는데요. 그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중국 신화 통신은 18일 현지 시간 오전 6시 40분경 부터 라싸에 내린 많은 눈으로 인해 오후 6시 15분을 기해 눈이 그칠 때까지, 공가르 공항을 떠날 예정이던 47편의 항공편을 취소해  약 3천명이 넘는 승객들의 발이 묶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ZUM 티베트> 몸을 불사른 티벳 청년, 154명째 희생...그들은 왜 분신할까?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일 수 있지만 티베트인들의 자유를 원하는 간절한 외침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티베트 동북부 응아바지역(중:쓰촨성 아바 티베트족, 창족자치주)에서 또 다시 20대 청년이 분신했습니다. 올해 들어 세 명째 희생이며 모두 같은 지역에서 발생 했습니다.이른 아침, 휴대폰을 켜고 페이스북을 클릭하자 가슴을 철렁하게 하는 소식을 접합니다. 티베트에서 또 다시 분신이 발생했다는 뉴스였습니다.페이스북 속 청년의 사진은 아직은 앳되어 보.. 더보기
티베트인들의 절규, 티벳 분신 희생자 현황 (2009년~현재) 2011년 해외 티벳 뉴스 매체를 보다가 온 몸이 불에 심하게 그을린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됩니다. 그 때가 우리나라 일본으로부터 독립한지 66년이 된 광복절인 8월 15일이였습니다. 우린 당시 어르신들이 자유를 위해 피와 땀을 흘리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36년간 투쟁한 덕분에 지금의 한국이 있게 되었지만 반면에 티벳은 1951년 중국 침략 후 60년이 지난 시점에도 중국 정부에 대항에 자유를 위한 처절한 투쟁은 계속되고 있습.. 더보기
유네스코, '티베트 의학 전통 목욕 치료법'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티베트 의학 목욕 치료법이 유네스코(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지난 달 28일, 아프리카 모리셔스 수도 포트 루이스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제13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 위원회 회의에서 티베트 의학 목욕 치료법인 '룸'(Lum)이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의 보도가 있었는데요.티베트 의학에서 '룸'(Lum)은 천연 온천, 약초 물 또는 증기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조정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질병을 치.. 더보기
티베트 히말라야 산, 28년간 외국 등반객 2만명 넘었다···에베레스트 제일 많이 찾아 티베트 히말라야 산 46곳에 외국 산악인 2만명 이상이 등반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해발 5천 5백미터 이상의 산을 관리하는 티베트 산악 협회는 지난 28년간 티벳 지역에 위치한 고산에 독일, 프랑스, 한국 등 40개 국가에서 산악인 2만명 이상이 등반했다고 11월 21일 글로벌 타임즈를 통해 밝혔습니다.티베트에는 8천 미터 이상급 산이 5곳이고 7천미터가 넘는 산은 70곳, 6천미터 이상은 수천 곳에 달하는데 그 가운데&.. 더보기
겨울 티벳여행, 포탈라 궁전 무료 입장 비수기인 겨울 시즌을 맞아 티벳 랜드마크 포탈라 궁전이 무료로 개방됩니다.지난 8일, 티베트 홍보 매체인 차이나 티베트 온라인이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비수기 겨울 시즌이 시작되는 11월 1일 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포탈라 궁전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포탈라 궁전은 성수기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0위안(약 3만 2천원), 비수기  11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 100위안(약 1만 6천원)의 입장료를 .. 더보기
티벳 청년, '달라이 라마 귀국'을 염원하며 #분신 티베트 암도 응아바(중국 쓰촨성 아바현)에서 티벳 청년이 지난 11월 4일 분신했다고 망명 사회 뉴스 매체 파율이 7일 속보로 전했읍니다.'도르보'(나이 미상) 라는 청년은 분신으로 불에 타면서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라마 장수와 귀국을 외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생사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응아바 지역에서 분신한 도르보. 응아바에선 2009년 처음 분신한 끼르티 사원 소속 승려를 포함해 같은 사원의 승려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