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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부탄&기타 히말라야

히말라야 부탄 왕국 민간 항공사, 항공기 추가 도입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첫 민간 항공사인 부탄 에어라인이 두번째 항공기를 도입했습니다.  부탄 왕국 현지 뉴스 매체 꾼셀에 따르면 부탄 에어라인(회사명 : 따시 에어)이 아일랜드의 항공기 렌탈 회사로 부터 122석 규모의 에어버스 A319 항공기를 2년간 임대해 30일(현지 시간) 부탄 파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네팔 카트만두-부탄 파로,  인도 뉴델리-부탄 파로 노선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지난 해 .. 더보기
히말라야 부탄 왕국, 동충하초 공식 경매 지난 11일, 히말라야 부탄 왕국에서는 올해 첫 동충하초 경매가 열렸습니다. 파로, 팀푸 지역 고산 지대에 사는 부탄인들이 이틀 간 열린 공식 경매에 참석했습니다.  경매가 열린 첫날 270명이 넘는 판매자 등록을 마쳤고 정부 당국자들이 제출된 동충하초의 질에 따라 분류되었습니다. 경매 시스템은 2004년 정부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기간 중 별도의 직거래를 할 경우 관련 상품은 모두 압류되며 5천 눌트럼에서 5만 눌트럼까지.. 더보기
히말라야 부탄 왕국, 지난 6개월간 에이즈 34명 감염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지난 6개월간 인간면역결핍유전자(HIV, 이하 에이즈)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이 34명에 달한다고 현지 뉴스 매체 BBS가 보도했습니다. 부탄 왕국 공공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은 여성 16명, 남성 18명으로 20세에서 39세까지 25명으로 가장 많고 40세에서 49세까지 7명이며 두 살과 세 살 아이 2명도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탄 왕국에.. 더보기
부탄 왕국의 농작물 지키는 호랑이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한 농부가 야생동물들로 부터 농장을 지키기 위해 오두막에 호랑이 인형을 갖다 놓은 모습입니다. 과연 호랑이 인형이 농작물을 잘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사진=꾼셀)          더보기
500년 넘은 히말라야 등신불 【히말라야서 발견된 등신불 】 인도 히말라야의 많은 산자락 중에 스피티라는 계곡이 있다. 행정적으로는 라닥 지방이 아닌 바로 이곳 히마찰 프라데쉬 주에 속한다. 예로부터 많은 수행자들의 보금자리로써 역사적으로 알려져 왔기에 다른 이름으로는 “다키니 랜드”, 즉 “하늘 수행자의 땅”이라고 불린다. 지금 쓰려는 등신불이 모셔져 있는 곳을 가려면 까다로운 특별 허가서가 필요하다. 그 산 넘어는 티벳 땅, 즉 중국 국경을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 더보기
인도 신임 모디 수상, 히말라야 부탄 왕국 취임 후 첫 방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신임 총리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을 선택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우방인 히말라야 소국 부탄 왕국을 방문해 경제 협력 강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서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남아시아 국가들과 협력을 우선시한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인도 정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15일(현지 시간) 부탄 왕국 체링 톱게(Tsering Tobgay) 총리는 파로 공항에 도착하는 인도 총리를 .. 더보기
부탄 왕국, 첫 아이스크림 생산 히말라야 부탄 왕국에선 지난 달 23일 자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을 제조할 수 있는 첫 생산 설비를 갖췄습니다.   부탄 왕국 뉴스 매체 BBS에 따르면 삼체 타운에서 약 50km 떨어진 신에강(Singyegang) 마을에 설치된 아이스크림 생산 설비는 하루에 약 4,500개의 아이스크림으로 금액은 약9만 눌트럼(한화 약154만원)에 해당 됩니다.   . 2013년 12월 23일부터 생산을 시작한 '부탄 아이스크림.. 더보기
부탄 왕국 국왕 부부, 5일간 인도 공식 방문 사진 2013년 1월 6일, 인도를 공식 방문한 부탄 왕국 국왕 부부가 인도 정부 안보보좌관을 만나는 모습 2014년 1월 7일, 인도 국민회의당을 이끄는 소니아 간디를 만난 부탄 왕국 부부 2013년 1월 7일, 부탄 왕국 제5대 국왕 직메 케사르 남걀(Jigme Khesar Namgyel,1980~)과 2011년 결혼한 왕비 제쮠 빼마(Jetsun Pema, 1990~)와 인도 프라납 무커지 대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