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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네팔

네팔 경찰, 관광비자로 일하던 북한 식당 종업원 11명 체포 네팔 경찰이 북한 평양 아리랑 레스토랑을 급습해 관광 비자로 입국해 일하고 있는 북한 종업원들을 체포했다고 현지 뉴스 매체가 지난 6일 보도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 포스트지에 따르면, 수도 카트만두 더르바르마켓에 위치한 평양 아리랑 레스토랑을 지난 금요일 급습해 불법으로 일하고 있던 여성 10명과 남성 1명 등 11명의 북한 종업원들을 체포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평양 아리랑관(사진/트립 어드바이저) 경찰 당국자는.. 더보기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 22번째 정상 정복에 나서는 네팔 산악인 40대 네팔 산악 가이드 ‘카미 리타 세르파’가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해발 약 8848미터) 22번째 정상 도전에 나섭니다. 이번에 성공하면 다른 세르파 2명과 함께 보유하고 있던 최다 등정 기록을 새롭게 쓰게 됩니다. 다음 달 1일, 에베레스트로 향하는 카미 기타 세르파는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서 적응 기간을 거친 후 5 월 둘째주 정상 도전에 나서는데요. 에베레스트 최다 등정 기록은 21번 오른&nb.. 더보기
네팔,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청년들 한국어 시험 응시 열풍 우리 정부의 고용허가제에 의해 한국 취업을 원하는 외국인들은 한국어 시험을 반드시 치뤄야 하는데요.  한국어 시험 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하기전 지정 은행에 응시료 약 25,000원의 네팔 루피를 입금해야 합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접수 첫날인 22일부터 많은 사람이 몰렸습니다. 2018년 네팔에 할당된 고용 허가 인력은 7,100명으로 제조업 부문에 4,800명이고 농업부문에 2,300명으로 응시 자격 연령은 18세부터 39세까지입니.. 더보기
네팔 국제공항에서 방글라데시 여객기 추락, 최소 50명 이상 사망 네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방글라데시 ‘유에스-방글라 에어라인’ 여객기가 폭발해 최소 50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12일 오후 2시 20분경(현지 시간), 승객 67명과 승무원 4명이 탑승한 방글라데시 ‘유에스 방글라 에어라인’이 수도 디카를 출발해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해 최소 50명 이상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긴급 속보로 보도했습니다. 부상자들을 카트만두 병원으로 후송해 치.. 더보기
봄을 알리는 네팔 색의 축제 '홀리' 지난 1일, 네팔에서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힌두교의 홀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일명 '색채의 축제'로도 알려진 홀리는 선이 악을 이기고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인데요. 축제 당일 많은 사람들이 색가루나 물감을 묻히며 홀리 축제를 즐겼습니다. 현지 뉴스 매체들은 수도 카트만두, 관광 도시 포카라 등지에서 홀리를 즐기는 현지 주민들과 외국 관광객들의 모습을 전했는데요. 보기만해도 봄이 성큼 앞에 왔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카트.. 더보기
네팔의 살아있는 여신, '파탄' 쿠마리 선출 지난 17일, 네팔 카트만두 계곡 중 하나인 파탄(랄릿르)에서는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는 새로운 '쿠마리'의 즉위식이 열렸습니다. 네팔 파탄 쿠마리 선출위원회는 2월 5일, 모두 5명의 후보를 놓고 전통적인 방식에 따라 32가지의 특성에 부합하는 최종 쿠마리에 '니히라 바지라차리야'(5)를 선출했습니다. 새롭게 선출된 쿠마리는 첫 생리가 시작되기전까지 자신의 역할을 이행하게 됩니다. 2018년 2월 17일. 네팔 파탄에서 새로운 쿠마리에 오.. 더보기
새로운 티베트-네팔 국경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 중국인 최다 티베트와 네팔을 연결하는 새로운 국경인 '케룽-라수와가디'를 이용한 중국인이 지난 해 17천명이 넘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네팔 출입국 관리 사무소는 2017년 통계 자료에서 티베트 케룽 지역에 위치한 국경을 통해 입국한 중국인은 모두 17,620명에 이른다고 현지 뉴스 매체를 통해 19일 밝혔는데요. 연중 가장 많은 달은 4월로 2,953명이 이용했고 1월(515명)이 가장 적었습니다. 데이터에는 티벳인들도 중국 여권으로 여행하기 때문.. 더보기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외국인 15만명 넘게 다녀갔다.···한국인 7번째로 많아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에서 가장 인기있는 트레킹 코스 중 하나인 안나푸르나 지역을 다녀간 외국인들이 지난 한 해 15만명을 넘어 섰습니다. 2017년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다녀 간 외국인 숫자가 158,578명에 달해 2016년에 비해 38% 이상이 증가했다고  안나푸르나 보호 지역 프로젝트(ACAP)측이 지난 1일 밝혔습니다. 랑탕, 에베레스트 트레킹과 더불어 네팔 3대 트레킹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안나푸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