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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네팔

미국인 등반가 2명, 세계 4번째로 높은 네팔 로체산 정상에서 스키 하강 최초 성공 미국인 등반가 2명이 세계에서 4번째로 높은 로체(해발 8,516미터) 산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데 사상 처음으로 성공했다고 네팔 더히말라얀타임스가 1일 전했습니다.미국 유명 스키 산악인 제임스 화이트 모리슨 (James White Morrison)과 힐러리 넬슨 (Hilarye Nelson)은 9월 30일 오후 1시 27 분경(현지 시간) 8,516 미터 산 정상에 도착한 후 캠프2(해발 약 7,500미터)까지 스키 강하를.. 더보기
네팔 포카라, 10세 소녀 성폭행 당한 후 잔인하게 살해돼 ··· 20대 이웃집 남성 검거 관광 도시로 유명한 네팔 포카라 지역에서 지난 월요일 10세 소녀가 성폭행 당한 후 잔인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 후 범인 검거에 나선 현지 경찰이 26일 20대 남성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 더히말라얀타임즈가 보도했습니다.검거된 범인은 소녀의 이웃집에 사는 두 아이의 아버지인 27세 쿠션 파우델이란 남성으로 알려졌습니다.소녀는 24일 오후 5시 30분경 학교에 다녀온 후 실종된 다음 날 집에서 약 300미터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더보기
네팔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 의상을 입고 행운을 비는 소녀들 [포토] 지난 22일,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 9세 이하의 어린 소녀 수백명이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는 '쿠마리' 전통 의상을 입고 모여 행운을 빌고 악령과 질병으로 부터 보호를 비는 '쿠마리 뿌자' 의식에 참가했습니다. 2018년 9월 22일. 네팔 카트만두 더르바르 광장에 쿠마리 여신을 상징하는 의상을 입은 소녀(사진/THT) 2018년 9월 22일. 질병과 악령으로 부터 보호받고 행운을 비는 쿠마리 뿌자 의식에 9세 이하의 네와르족 소녀.. 더보기
네팔, 헬기 추락 사고로 6명 숨져 9월 8일 오전 8시경 네팔에서 헬기가 추락해 일본인 1명 포함 6명이 숨지고 네팔인 여성 1명은 크게 다쳤습니다.승객 6명을 태우고 고르카 지역을 떠나 수도 카트만두로 향하던 헬기가 오전 8시 5분경 관제탑과의 교신이 끊긴 후 누아코트 지역  산림지대에 추락해 조종사, 일본인 1명, 네팔인 승객 4명 등 6명이 숨지고 유일한 생존자인 네팔 여성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사고원인에 대해서는 조사중에 있습니다.(헬기 추락 사고 현.. 더보기
네팔 항공, 에어버스 2대 도입···한국 직항 올 가을 이후 가능할 듯. 네팔 국적 항공사인 네팔 항공(Nepal Airlines)이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을 들여 274석 규모의 에어버스 330-200 기종 여객기 두 대를 구입해 공격적인 경영에 나섭니다. 지난 6월 28일, 네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새로 도입한 항공기 한 대가 도착해 기념 행사가 열렸는데요. 2대 중 먼저 인도받은 항공기의 이름은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산인 '안나푸르나'(해발 8,091미터)로 명명하고 8월 중에 인도 될 비행기는 '다울라기리'.. 더보기
네팔 구르카 용병, 북미 싱가포르 회담 경호 맡는다.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 경호에 네팔 구르카 용병들이 도로, 회담장 주변 등 외곽 경호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는데요. (사진/ 6월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 경호를 맡고 있는 네팔 구르카 용병=로이터) 6개 민간군사기업 소속으로 싱가포르 경찰로 활동하는 네팔 구르카 용병은 약 1,8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구르카 용병은 약 200년전부터 영국 군대에서 용맹을 떨치고 있으며 인도, 싱가포르,.. 더보기
22번째 에베레스트 정상 도전에 성공한 네팔 산악 가이드 카미 리타 세르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정상(해발 약 8848미터)에 22번째 도전에 나선 네팔 산악 가이드 카미 리타 세르파가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올해 48세의 카미 리타 세르파는 중국인 등반팀을 이끌고 지난 16일 오전 8시 30분 네팔쪽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에베레스트 세계 최다 등반 기록을 다시 세웠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2018년 5월 16일. 25번째까지 에베레스트 정상 도전에 나설 꿈을 갖고&n.. 더보기
네팔 경찰, 관광비자로 일하던 북한 식당 종업원 11명 체포 네팔 경찰이 북한 평양 아리랑 레스토랑을 급습해 관광 비자로 입국해 일하고 있는 북한 종업원들을 체포했다고 현지 뉴스 매체가 지난 6일 보도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 포스트지에 따르면, 수도 카트만두 더르바르마켓에 위치한 평양 아리랑 레스토랑을 지난 금요일 급습해 불법으로 일하고 있던 여성 10명과 남성 1명 등 11명의 북한 종업원들을 체포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평양 아리랑관(사진/트립 어드바이저) 경찰 당국자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