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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네팔

네팔, 산간마을 홈스테이 하이킹 코스 오픈 네팔을 여행할 때,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 중 하나인 '포카라'는 히말라야 산 트레킹을 위해 매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포카라 인근 마을에서 홈스테이하면서 네팔을 즐길 수 있는 하이킹 코스가 문을 열었습니다.지난 10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은 페이스북을 "네팔 KOICA 115기 관광단원으로 포카라 시청에 파견된 서윤미 단원의 현장사업 <지속적인 주민소득증대를 위한 홈스테이 관광서비스 질 향상 및 친환경 온/오.. 더보기
네팔을 찾은 미국 할리우드 배우 '모건 프리먼' 미국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모건 프리먼이 네팔을 찾았습니다. #네팔 현지 여행사인 오리엔탈트렉이 4일 전한 소식에 따르면, 모건 프리먼이 수도 카트만두를 방문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TV 시리즈인 '신 이야기 (The Story of God)'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모건 프리먼은 전(前)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들을 만나고 옛 궁전과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주네팔 미국대사관도 모건 프리먼의 소식을 전했는데요. 올해 81세인 모건 프.. 더보기
네팔 국내 항공 승객 16% 증가 ··· 지난 9개월간 2백만명 가까이 이용 지난 9개월간 네팔 국내 항공을 이용한 승객이 2백만명 가까이에 달해 두 자릿수 성장을 보였습니다.트리부반 국제 공항(Tribhuvan International Airport, TIA) 자료에 따르면, 올 1월부터 9월까지 네팔 국내 여객 수송 인원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49% 늘어 1,987만명(헬리곱터 및 단발 엔진 항공기 이용객 33,996명 포함)의 국내외 승객들이 이용했습니다..동 기간 동안 국내선 비행 운항은 총 66,453편으로.. 더보기
6개월간 긴 #겨울 방학에 들어 간 네팔 돌포 지역 학교 네팔 서부에 위치한 티벳 문화권 돌포(Dolpo)의 어퍼(Upper, 윗) 지역에 있는 학교들이 6개월간 문을 닫고 긴 겨울 방학에 들어 갔습니다.네팔 현지 뉴스 매체 카트만두 포스트, 레푸블리카 등이 24일 전한 소식에 따르면, 해발 약 3천미터가 넘는 '윗 돌포'(Upper Dolpo, 돌포 지구의 북쪽 위치) 지역에 겨울이 찾아오면서 현지 주민들이 기온이 따뜻한 저지대로 옮겨 가기 시작한 11월 중순부터 6개월간 학교들이 문을 닫고 긴.. 더보기
네팔 #쿰부 히말라야서 외국인 2명 사망 지난 8일. 네팔 쿰부 히말라야 지역에서 외국인 2명이 숨졌습니다.  카트만두 포스트 등 현지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같은 날 다른 지역에서 2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한 명은 오스트리아 국적의 29세 여성으로, 함께 온 팀원들과 함께 임자체(Imja Tse, 해발 6,189미터) 정상에서 내려오던 중 로프에서 미끄러져 추락해 숨졌습니다. 다른 한 명은 48세의 우크라이나 남성으로, 쿰부 히말라야 바인카르(Bain.. 더보기
네팔, 사상 첫 '전기 버스' 도입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사상 처음으로 전기 버스 운행이 시작되었습니다.23일, 카트만두 계곡 랄리푸르에서 네팔 정부 올리 수상은 전기버스 운행 기념행사에 참석해 2020년까지 최소 20%까지 전기버스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히말라야 나라 네팔은 2015년 당시 방글라데시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대기오염지수가 좋지 않은 나라로 꼽혔으며 수도 카트만두의 출퇴근길 미세먼지 농도가 세계보건기구 기준의 스무 배에 달해 충격을 준 바 있습니다.아시아개발은.. 더보기
네팔 왕정 폐지 10년만에, 다이아몬드 730개와 진주 2천개 등으로 만든 왕관 공개 역대 네팔 국왕들이 착용했던 왕관이 일반인에 공개되었습니다. 2008년 왕정 폐지 후 10년 만입니다.지난 15일, 수도 카트만두 나라얀히티(Narayanhiti) 왕궁 박물관에서 239년전 부터 왕들이 착용했던 왕관이 2008년 왕정 폐지 후 10년 만에 일반인에 공개되었습니다.왕가의 11개 유물을 비롯해 함께 공개된 왕관은 다이아몬드 730개, 진주 2천개, 루비 등 고가의 보석과 극락조 깃털로 만들어 졌으며 .. 더보기
네팔 히말라야 등반대 김창호 대장 등 한국인 5 명과 네팔인 산악 가이드 4명 사망 네팔 히말라야 구르자 산 등반에 나선 한국인 산악인 5명과 네팔인 산악 가이드 4명 등 모두 9명이 산사태로 숨졌습니다. 국내 뉴스에는 네팔 경찰 말을 인용해 실종되었다고 보도되었으나 현지 뉴스 매체를 확인해보니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10월 13일 오전 9시 45분(현지 시간), 현지 뉴스 매체 더히말라야타임즈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네팔 서부 다울라기리산 봉우리인 구르자 산(해발 7,193미터) 등반에 나선 김창호 대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