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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코로나 1,096명 신규 감염...해외거주 네팔인 코로나 19로 301명 사망

룽타 2020. 12. 7. 16:31

네팔 코로나 누적 확진자 240,981명이고 회복률은 93.7%
해외거주 네팔인 48,639명 코로나 감염, 301명 숨져

2020년 12월 5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군주제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며 수백명이 시위를 벌였습니다.(사진/히말라얀 타임즈)

6일 현재, 네팔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코로나 19에 1,096명이 신규 감염되어 누적 확진자는 240,981명으로 증가되었다고 현지 뉴스 매체 히말라얀 타임즈 등이 보도했습니다.

신규 확진자 중 여성은 408명, 남성은 688 명입니다.

지난 24 시간 동안 카트만두 계곡에서 484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요. 그중 351 건은 카트만두에서 발생했으며 랄릿푸르, 박타푸르는 각각 74명과 59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되었습니다.

네팔 보건 당국 자료에 의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된 1,752명이 지난 24 시간 동안 격리 해제되어 총 회복된 사람은 225,805명이며 회복률은 93.7 %입니다.

코로나 19로 사망자는 총 1,594 명으로, 일요일 현재 지난 24시간 동안 17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4 시간 동안 6,495건의 PCR 검사가 있었으며 현재까지 총 1,784,519건의 PCR 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해외에서 거주하는 네팔인들도 코로나 19 감염로 수백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네팔인 비거주자 협회(NRNA)는 지난 토요일현재 밝힌 내용 자료에서, 해외 거주 네팔인 48,639명이 코로나에 감염되었고 이중44,671명이 회복되었으며 301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