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시즌이 끝난 후 일자리 찾아 인도로 향하는 네팔인들

2020. 11. 21. 19:22포토 뉴스

지난 21일. 네팔 현지 뉴스 매체 카트만두 포스트가 전한 국경 모습. 다사인, 티하르 등 축제 시즌이 끝나자 고향에 돌아왔다 다시 일하기 위해 인도로 향하는 네팔인들로 국경이 붐비고 있습니다. (사진/카트만두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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