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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여권파워, 한국 1위...부탄은 북한보다 무비자 여행 가능 국가 더 많아

뉴스&정보/부탄&기타 히말라야

by 룽타(風馬) www.lungta.kr 2019.03.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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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권을 이용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나라가 세계에서 1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3월 26일, 영국의 '헨리 & 파트너스'가 발표한 '헨리 패스포트 지수’를 인용해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189개국을 비자없이 여행할 수 있는 한국의 여권 파워가 일본, 싱가포르와 함께 1위에 올랐습니다. 독일이 188개국으로 2위, 프랑스, 덴마크, 핀란드, 이탈리아, 스웨덴이 공동으로 3위(187개국)입니다.


55개국을 비자없이 여행할 수 있는 부탄 왕국 여권(사진/thebhutanesebackpacker.com)


히말라야에 위치한 부탄 왕국은 84위로 55개국을 비자없이 여행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네팔은 40개국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98위로 96위인 북한보다 2계단 낮았으며 인도는 80위(60개국), 파키스탄은 102위(33개국)에 올랐습니다.  최하위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로 30개국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영국의 컨설팅 업체 '헨리앤파트너스사'는 2006년 부터 국제 항공 운송 협회(IATA)데이터를 기준으로 매년 각 나라의 국민들이 비자없이 입국할 수 있는지를 조사한 '헨리 패스포트 지수’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국제 항공 운송 협회 데이터를 바탕으로 발표하는 세계 각국의 여권 파워 지수(이미지/헨리앤파트너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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