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정보/네팔

네팔을 찾은 미국 할리우드 배우 '모건 프리먼'

미국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모건 프리먼이 네팔을 찾았습니다. 


#네팔 현지 여행사인 오리엔탈트렉이 4일 전한 소식에 따르면, 모건 프리먼이 수도 카트만두를 방문해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 TV 시리즈인 '신 이야기 (The Story of God)'를 촬영하고 있습니다. 모건 프리먼은 전(前) 살아있는 여신 쿠마리들을 만나고 옛 궁전과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주네팔 미국대사관도 모건 프리먼의 소식을 전했는데요. 


올해 81세인 모건 프리먼은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상 등을 받은 미국의 대표적 연기파 배우로 지난 5월엔 제작 현장에서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었습니다.


네팔 남성 전통복장을 입고 현지인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모건 프리먼(사진/오리엔탈트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