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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부탄&기타 히말라야

부탄 왕국, 첫 여성 항공사 기장 탄생

부탄 왕국서 처음으로 항공사 여성 기장이 탄생했습니다.


부탄 여성 첫 조종사인 우겐 데마(33)가 지난 5일 국영 항공 드룩 에어(Drukair)의 기장으로 승진해 방콕 구간 운항에 나섰다고 드룩 에어측이 전했습니다.


드룩 에어엔 모두 19명의 조종사가 있는데요. 이중 12명 외국인들이고 부탄 출신은 여성 조종사는 2명을 포함해 7명이며 462명의 직원 중 120명이 여성입니다.


(사진. #부탄 첫 여성 기장으로 승진한 우겐 데마=드룩에어, 꾼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