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는'쿠마리' 말고 살아있는 신으로 추앙받는 아이들이 또 있다?

2015.09.26 16:10뉴스&정보/네팔

네팔에는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쿠마리'가 10명 이상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9월 25일 부터 시작된 힌두교 인드라 자트라 축제에 가네샤와 바이라브 신의 환생으로 여겨지는 두 명의 아이가 축제 전날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인드라 자트라 축제는 풍요로운 행운을 가져다 주는 인드라(비의 신)신을 기리고 풍년을 기원합니다. 


축제에서 신의 환생인 남자 아이들 2명은 신자들로 부터 경배를 받고 축복을 내렸습니다.



2015년 9월 24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힌두교 신자들로 부터 경배를 받고 있는 가네샤 신(왼쪽)과 바이라브 신(오른쪽)환생자로 여겨지는 아이들(사진/THT)



2015년 9월 24일. 인드라 자트라 축제 시작 전날 모습을 드러낸 가네샤 신의 환생자(사진/THT)

 


네팔의 살아 있는 신들.  가네샤 신 환생자(왼쪽)와 바라이브 신 환생자(오른쪽)  (사진/신화통신)



2015년 9월 24일. 축제 전날 신자들에게 축복을 내리는 가네샤 신 환생자(사진/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