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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 티베트 사회 중심지, 인도 다람살라(맥그로드간즈) 1970년~80년대 모습

뉴스&정보/망명 티베트

by 룽타(風馬) www.lungta.kr 2015.09.2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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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3월 17일. 중국 위협을 피해 티베트 라싸를 탈출한 14대 달라이 라마 인도 망명 후 수만명의 티베트인들이 뒤를 따라 인도, 네팔 등으로 피해 왔습니다.


인도 정부의 도움으로 1960년 인도 북부 히마찰 프라데시주에 위치한 작은 산골 마을인 다람살라에서 삶의 터전을 꾸리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망명 티베트 사회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다람살라는 윗쪽과 아랫쪽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윗 다람살라는 '맥그로드 간즈'로 불리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다람살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1970년~80년대 맥그로드 간즈 모습으로 페이스북 '따시 푼촉' 페이지에서 옮겨 왔습니다.

 

 

 

1982년. 맥그로드 간즈 거리. 하얀 탑은 티벳 불교식 불교 탑입니다.

 

 

 

 

1982년. 맥그로드 간즈에 있는 박수 로드

 

 

 

1982년. 비 내리는 맥그로드 간즈 거리를 걸어가는 스님.

 

 

 

1984년. 맥그로드 간즈 거리

 

 

 

맥그로드 간즈의 1982년 모습. 비가 많이 내리는 것을 보니 우기때 촬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적한 1982년 맥그로드 간즈. 현재 약 4천명 정도의 티벳인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84년. 맥그로드 간즈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 티벳인들 집.

 

 

 

1978년. 맥그로드 간즈.

 

 

 

1977년. 맥그로드 간즈에 있는 메인 템플.

 

 

 

1978년. 맥그로드 간즈

 

 

 

1972년 맥그로드 간즈.

 

 

 

1974년. 맥그로드 간즈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멀리 외국 여행자가 보입니다.

 

 

 

1970년대. 맥그로드 간즈의 젊은이들

 

 

 

1974년 맥그로드 간즈. 버스로 보이는 차가 서 있습니다.

 

 

 

1983년 맥그로드 간즈.

 

 

 

1984년. 맥그로드 간즈.

 

 

 

1974년. 맥그로드 간즈 거리

 

 

 

1972년경, TCV 학교 아이들. 티베트 어린이의 마을(TCV)는 인도 망명 후 부모님들이 생계 유지를 위해 도로 건설 노동자로 일하는 동안 달라이 라마 친누나가 1960년 아이들을 맡아 기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곳에서 먹고 자고 공부하며 성장했고 현재는 인도 주요 지역에 18개 학교, 약 15,000명 학생들이 있습니다.

 

 

 

 

1972년. 맥그로드 간즈의 거리에서. 지금은 모두 중년을 훌쩍 넘겼을 아이들.

 

 

 

1971년. 티베트 어린이의 마을 아이들. 낮잠을 자고 있는 걸까요?

 

 

 

1971년. 맥그로드 간즈에서 정착한 망명 티벳인들

 

 

 

1972년. TCV 학생

 

 

 

1972년. 잠을 자고 있는 TCV 아이들

 

 

 

1972년. 거리에서 놀고 있는 TCV 아이들

 

 

 

웃는 모습이 좋습니다.

 

 

 

1971년. 맥그로드 간즈의 티벳탄 호텔

 

 

 

1972년. 수업중인 아이들. 지금도 티벳어와 전통 문화 배우는 것은 각 학교에서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1972년. 한 줄로 앉아 식사하는 티베트 어린이 마을 학교 아이들

 

 

 

 

1972년경, '티베트 어린이의 마을(TCV)' 아이.

 

 

 

 

1972년경. 티베트 어린이 마을 아이. 손을 다쳤나 봅니다. 그래도 웃고 있는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1972년경, TCV 학교 아이들. 티베트 어린이의 마을(TCV)는 인도 망명 후 부모님들이 생계 유지를 위해 도로 건설 노동자로 일하는 동안 달라이 라마 친누나가 1960년 아이들을 맡아 기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이 곳에서 먹고 자고 공부하며 성장했고 현재는 인도 주요 지역에 18개 학교, 약 15,000명 학생들이 있습니다.

 

 

 

 

1972년경, TCV 여학생

 

 

 

 

인도 맥그로드 간즈에서 망명 생활 중인 티벳인들. 살림은 초라하고 미래는 어둡지만 웃음은 잃지 않았습니다.

 

 

 

 

1971년. 인도 맥그로드 간즈에서

 

 

 

 

1971년. 맥그로드 간즈에서 공사에 참여한 티벳인들

 

 

 

 

1971년. 육도윤회도 탕카를 들고 있는 티벳인. 난리통에 티벳을 탈출하는 그들 품에는 불교 경전과 탕카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1971년. 불교 법회를 열고 있는 14대 달라이 라마(가운데 안경쓴 분)와 승려들

 

 

 

 

1971년. 맥그로드 간즈 거리. 안에 있는 원형통은 대형 기도바퀴(통 안에 만트라를 적은 종이나 불교 경전이 담겨 있는 통)

 

 

 

1972년. TCV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벽에는 티베트 국기(왼쪽)와 인도 국기가 있습니다.

 

 

 

 

1972년. TCV 학생들. 망명 티벳 사회에는 2013년 현재 티베트 어린이 마을(18개교,www.tcv.org.in/), 스노우라이언 재단(네팔, 12개교), 중앙티베트학교(28개교, www.ctsa.nic.in/), 티베트 가정 재단(3개교, www.tibhomes.org/), 삼보따 티베트인 학교(12개교, www.sambhota.org/)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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