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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중형세단 판매 1위 기아, ‘The 2022 K5’ 출시...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룽타 2021. 6. 24. 16:42

기아는 24일 K5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K5’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기아가 출시한 The 2022 K5 (하이브리드)

기아는 24일 K5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K5’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재질 역시 블랙 하이그로시 도장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을 더 했습니다.

트렌디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기존 해당 트림에 없던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해 기본 트림인 트렌디는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프레스티지는 전방 주차 거리경고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모든 트림 D컷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기본 적용, 렌터카 제외).

이와 더불어 노블레스 트림과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을 기본 적용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향상했습니다.

The 2022 K5는 기존 대비 사양을 더 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매력도를 높였다고 기아는 밝혔습니다.

The 2022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이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631만원, 노블레스 2822만원, 시그니처 3092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2459만원, 프레스티지 2749만원, 노블레스 2940만원, 시그니처 3171만원이고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777만원, 프레스티지 2975만원, 노블레스 3168만원, 시그니처 3384만원 △2.0 LPI 모델은 프레스티지 2675만원, 노블레스 2940만원, 시그니처 3087만원입니다. (개별소비세 3.5%,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 반영기준).

기아는 The 2022 K5 출시와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월 납입금을 낮춰 젊은 층의 구매 부담을 줄이는 2030 스타트 플랜과 현대카드로 선수금 결제 시 36개월 기준 최저 2.2%의 특별금리 혜택을 주는 M 할부 등 다양한 구매 지원 금융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기아 홈페이지 및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기아의 대표 중형 세단 K5는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어 2019년 12월 3세대 모델 출시 이후 5월까지 18개월간 영업용을 제외하고 총 11만2581대가 판매됐으며, 지난해 한 해 동안은 7만9072대가 판매되며 중형 세단 부문 판매 1위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기아는 The 2022 K5에 고객의 의견과 선호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품성을 강화한 만큼 고객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형 세단 1위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속해서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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