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티벳 여행, 자연이 빚은 아름다운 티베트 서부 흙의 숲 '짜다 토림'

뉴스&정보/티베트

by 룽타(風馬) www.lungta.kr 2015.07.24 18:27

본문

티베트 서부에 위치한 흙의 숲.  흔히 볼 수 있는 이렇다 할 나무 한 그루 찾아 보기 힘들지만 수백만년 동안 조산운동과 풍화 작용으로 빚어진 토림(土林)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히말라야의 은자(隱者)가 토림 어느 곳에서 수행을 하고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알 수 없는 과거 어느 생에서 살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은빛 설산을 뒤로 한 아리지역 짜다현에 있는 토림은 해발 약 3천 7백미터에서 4천 5백미터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티벳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티베트 자치구(=서장자치구 모든 지역은 여행허가서(퍼밋)가 없으면 여행 할 수 없습니다. 여행허가서는 3가지 종류입니다.  티베트에 들어가기 위한 기본적인 허가서와 미개방지역과 군사지역을 여행할 경우 별도의 허가서가 필요하며 현지 가이드와 현지 차량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야 합니다.

 

차량의 경우 최근 짚차가 많이 사용되었으나 노후화 등의 이유로 관광용 차량으로 이용할 수 없도록 금지되었고 소규모 인원의 경우 스타렉스급 차량을 이용하기 때문에 1-2명이 여행을 할 경우 전체 차량 가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여행 참가 비용은 비싸질 수 밖에 없어 가능하면 단체 여행팀에 참가하는 것이 비용 절감을 위해 유리합니다.

 

또한, 여행 신청은 여행허가서 발급 기간 등을 고려해 출발 예정일 최소 3주전에 해야 차질이 없으며 칭짱열차를 이용해 라싸로 여행할 경우 60일전에는 신청해야 합니다. 기차표가 출발일 21일전부터 예매가 가능했으나 60일전으로 바뀜에 따라 늦게 신청하면 열차표를 구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사진/china.com.cn)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