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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세계적 스승, 티베트 달라이 라마가 걸어온 길(1) ···1957년 이후 각종 수상 현황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 '땐진 갸초'(1935~)는 1959년 3월 17일 중국의 살해 위협을 피해 여름 궁전 '노르부링카'를 떠나 인도 망명길에 올랐습니다. 티베트의 암울한 역사속에서 결코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 온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오히려 달라이 라마는 세계를 향해 비폭력, 종교간 화해, 평화, 지구환경 보호, 사랑과 연민의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며 팍팍해진 물질세계에서 시름하고 있는 세상을 위로하고 있습.. 더보기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 약 20억원의 큰 상금은 어디에 썼을까? 종교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템플턴상'이라고 하면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템플턴상은 사업가 템플턴이 노벨상에 '종교' 부문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1972년 템플턴 재단을 설립해 매년 종교 분야에서 인류를 위해 크게 이바지한 인물들에게 시상하고 있습니다. 수상자에게 주는 템플턴상 상금은 약 20억원에 달해 노벨상 상금(2018년 상금 약 11억원)보다 많은데요.2012년 수상자가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였습니다... 더보기
티베트 달라이 라마 절친, 데스몬드 투투 신부 인도 다람살라 방문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의 오랜 친구인 성공회 소속 남아프리카 공화국 데스몬드 투투(84) 신부가 인도 다람살라를 방문했습니다.18일(현지 시간), 달라이 라마는 자신의 딸과 함께 도착하는 데스몬드 투투 신부를 다람살라 인근 강그라 공항에서 직접 맞이했습니다. 달라이 라마가 직접 공항에서 귀빈을 맞는 것은 인도 전 대통령 압둘 칼람 이후 처음입니다.데스몬드 투투 신부가 달라이 라마를 만나기 위해 다람살라로 온 것은 자신의 '용서하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