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14대 달라이 라마의 스승인 6대 링린포체의 환생자 7대 링린포체가 지난 3월 1일 이스라엘을 방문했습니다.


현지 티베트 불교 단체인 '이스라엘 다르마의 친구들' 초청으로 약 2주간 가르침을 전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를 방문하기도 했던 7대 링린포체(1985년생)는 14대 달라이 라마의 스승이였던 6대 링린포체(1903-1993)의 환생자로 인정받은 후 전통 티베트 불교 교육을 받았으며 인도 남부에 위치한 티베트 불교 사원을 중심으로 가르침을 베풀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1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공항에 도착한 7대 링린포체(사진/링린포체 페이스북)


2017년 3월 3일. 링린포체의 법회 첫날 모습(사진/링린포체 페이스북)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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