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에는 동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황량해서 나무가 많지 않습니다만 들판에 노랗게 물들은 유채꽃들은 그 땅의 생명의 기운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8일, 신화통신이 전한 티베트 중부 산난지구에 핀 유채꽃들의 모습을 통해 척박함속에서 풍요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사진/신화통신)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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