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네팔에서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힌두교의 홀리 축제가 열렸습니다. 일명 '색채의 축제'로도 알려진 홀리는 선이 악을 이기고 새로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인데요. 축제 당일 많은 사람들이 색가루나 물감을 묻히며 홀리 축제를 즐겼습니다.


현지 뉴스 매체들은 수도 카트만두, 관광 도시 포카라 등지에서 홀리를 즐기는 현지 주민들과 외국 관광객들의 모습을 전했는데요. 보기만해도 봄이 성큼 앞에 왔음을 느끼게 해줍니다.


"카트만두, 홀리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관광 도시 포카라, 홀리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사진/카트만두 포스트)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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