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 형제들 중에서 막내예요. 오빠, 언니들 모두 나를 사랑해요. 숙제가 없을 때 언니의 찻잎을 따는 일을 도와줍니다. 저는 크면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얼마전 선생님이 우리들을 데리고 소풍을 갔어요. 모두 행복했죠. 제가 선생님이 되면 저 또한 학생들을 교실밖 자연속에서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  -디피카 라이- 


'스토리즈오브네팔'이 차(茶)로 유명한 네팔 일람에서 인터뷰한 디피카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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