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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지구촌 뉴스

4천 5백원 세계 최저가 스마트폰 인도 '프리덤 251' 어떻게 생겼을까? (동영상) 인도는 물론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는 세계 최저가 스마트폰 '프리덤 251'이 화제입니다. 인도 뉴델리 인근 노이다에 위치한 '링잉벨스'라는 회사가 지난 17일 출시한 '프리덤 251'의 가격은 무려(?) 251루피입니다. 20일자 환율로 계산해보면 우리나라 돈으로 약 4,515원에 불과합니다. 화면터치방식의 세계 최저가 스마트폰 프리덤 251은 3G 통신망용으로 안드로이드 5.1 롤리팝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으며 4인치 .. 더보기
인도 남성, '주먹쥐고 팔굽혀펴기' 기네스북 신기록 세워(영상) 최고의 근육 운동으로 알려진 '팔굽혀펴기'.  최근 인도인 남성이 1분 동안 '주먹쥐고 팔굽혀펴기' 많이 하기 기네스북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8일 인도 남부 코치에서 기록에 도전한 이 남성은 주먹쥐고 팔굽혀펴기 부문에서 1분에 82회를 성공해 2015년 미국 남성이 세운 79회 기존 기록을 깼습니다. 2016년 2월 8일. 인도 코치에서 팔굽혀펴기 기록에 도전해 성공한 K. J 조셉(사진/인디아 타임스) '인도 이.. 더보기
필리핀 항공, 친구·연인·가족끼리 묶음 할인 항공권 1천매 한정 판매     합리적 프리미엄 필리핀항공(www.philippineair.co.kr)이 마닐라 왕복항공권을 1매당 최저 109,000원에 판매하는 묶음 항공권 ‘통항공권 시즌6 프로모션’을 10월 5일부터 23일까지 1,000매 한정으로 판매한다.   필리핀항공의 ‘통항공권’은 인천-마닐라 또는 부산-마닐라 구간을 자주 여행하는 상용여행객과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여행하고자 하는 승객들을 위해 여러 장의 항공권을 묶음으로.. 더보기
인도 델리서 우즈벡 여성 성폭행 시도 CCTV 영상 공개 인도 수도 델리서 지난 8월 19일 밤 우즈벡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을 추격끝에 붙잡은 CCTV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사건은 델리 말비아 나가르에서 밤 10시경 발생했는데요. 사업차 3개월전 인도에 온 우즈벡 여성이 만남을 갖고 휴대폰 통화를 하며 숙소로 돌아가던 중 여성을 따라 가던 남성이 달려들어 성폭행을 시도하려 하자 비명소리를 들은 10대 학생들이 범인을 쫓았고 얼마뒤 학생들에 의해 범인이 사지가 들.. 더보기
105세 일본인 할아버지, 세계 최고령 100미터 스프린터 기네스북 기록 지난 23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마스터스 추계 기록대회 육상 100미터 달리기에 출전한 105세 일본인 미야자키 히데키치 할아버지가 105세~109세 부문에서 42초 22로 기록을 세우며 완주해 세계 최고령 100미터 스프린터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습니다. 미야자키 할아버지는 1910년 9월 22일에 태어났습니다. 할아버지가 달리기를 시작한 나이는 92세로 2005년 처음 육상 경기에 출전했고 2010년 100미터 달리기에.. 더보기
인도 여행 처음 온 40대 미국인 여성 북부 다람살라서 성폭행 당해 인도 북부 다람살라에서 40대 미국인 여성이 신원을 알 수 없는 두 명의 괴한으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인도 아시안 뉴스 인터내셔널(ANI) 통신 등 현지 언론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9월 14일 46세 미국인 여성이 인도 다람살라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코트왈리 바자르 시장 인근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숙소로 돌아오던 중 두 명의 괴한들로 부터 공격을 받아 의식을 잃고 외딴 곳으로 끌려가 성폭행을 당했다며&nbs.. 더보기
89세에 마라톤을 시작한 104세 인도인 할아버지 파우자 싱 할아버지는 1911년 4월 1일에 태어났습니다. 만으로 하면 올해 104세인 할아버지는 89세에 처음으로 달리기를 시작해 캐나다 토론토 마라톤 대회에서 5시간 40분으로 생애 최고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당시 나이는 만 92세. 공식 대회 출전은 2013년 홍콩 대회가 마지막이였다는군요.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마라토너로 알려진 할아버지의 최근 근황을 살펴보니 지난 6일 영국에서 열린 인도 시크교 마라톤 경기에 참석하신.. 더보기
아프리카 표범의 놀라운 물고기 사냥 장면 초원위를 날쌔게 달리며 영양이나 멧돼지 등을 사냥하는 표범이 물고기를 잡는 모습이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포착돼 화제입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지난 3일 사파리 사진작가 아벨 코엘류(57)가 촬영한 사진들을 보도했는데요. 진흙 물 속으로 조용히 다가간 표범이 큼직한 물고기를 재빠르게 잡습니다. 이 지역에선 표범이 남다른 기술로 물고기 사냥을 하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었는데 사진에 포착된 것은 드문일이라고 하는군요. 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