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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부탄&기타 히말라야

히말라야 작은 나라 부탄의 2월 달력···집무실에서 왕자를 바라보는 부탄 국왕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에서는 매월 휴대 전화 및 컴퓨터용 달력을 발행하는데요. 이번 2월달에 소개된 달력에는 현 국왕인 집무실에서 왕자를 바라보고 있는 사진이 실렸습니다. 왕의 집무실이 있는 수도 팀푸의 '따시최종'은 1960년대 재건축된 곳으로 2006년에 즉위한 현 5대 국왕 직메 케사르 남걀 왕축(1985~)이 앉아 있는 자리는 전 국왕에 이어 쓰고 있다는군요.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왕자는 2016년 2월에 출생했습니다.&.. 더보기
부탄, 60세 이상 어르신 ··· 바로 은행 업무 처리 가능한 전용 창구 도입 부탄의 한 은행에서 어르신을 위한 전용 창구를 도입했습니다.   1월 28일, 부탄 국영 매체 BBS는 부탄 은행(Bank of Bhutan)이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외환 서비스를 제외한 입출금, 계좌개설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대기순서에 관계없이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전용 창구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2018년 1월 27일. 부탄 은행 전국 점포에서 시작된 '어르신 전.. 더보기
부탄, 교통 법규 위반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제일 많아 인구 약 80만명이 사는 작은 나라 부탄 왕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교통 법규 위반으로 적발된 운전자 중 '휴대전화 사용'이 제일 많았고 '음주 운전'과 '속도 위반'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 18일, 부탄 왕국 현지 뉴스 매체 꾼셀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발생한 운전 교통 법규 위반 유형을 분석한 정부 자료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적발된 사례는 6,648건, 음주 운전 5,907.. 더보기
불교의 나라로 알려진 '부탄 왕국', 네팔 힌두교 축제 '다사인'도 공식 휴일~ 인구 약 80만명의 작은 나라 부탄은 불교의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전체 인구의 약 25% 정도는 힌두교 신자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힌두교를 따르는 분들은 주로 네팔계 이주민들인데요. 부탄 정부는 네팔 두교 최대 축제인 다사인을 국가 공식 휴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부탄 사이트에는 9월 30일을 올해 다사인 축제 공휴일로 지정했고 2018년은 10월 19일로 되어 있군요. 매년 바뀌는 것은 네팔 고유 달력에 따라 양력이 .. 더보기
부탄 왕국, 동충하초 킬로그램당 4천만원 돌파··· 경매 사상 최고가 경신 인구 약 80만명의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에서 동충하초 경매 사상 최고액이 나왔습니다. 부탄 관영 매체 꾼셀이 관련 부처 자료를 인용해 지난 5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붐탕지역서 열린 동충하초 경매시장에서 킬로그램당 271만 눌트럼을 기록해 기존 기록을 새롭게 썼는데요. 우리 돈으로 하면 약 4천 7백만원 정도합니다.   2017년 부탄 왕국 동충하초 경매 시장에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동충하초 채취자와 상품 (사진/Bh.. 더보기
부탄, 성 관련 질병 예방을 위해 콘돔 자동 판매기 설치 지난 17일,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 왕국 푼초링 지역 도로안전교통국 건물에 콘돔 자동 판매기가 설치되었습니다. 성관련 질병 예방을 위해 부탄 정부 보건부가 시범 사업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전국에서 HIV(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감염율이 두번재로 높은 이 지역에 6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 꾼셀이 전했습니다. 2017년 8월 17일. 푼초링 도로안전교통국에 콘돔 자동 판매기를 설치 행사에 참가한 보건부 장관 (사진/꾼셀) &.. 더보기
부탄 왕국, 자살 예방 노력 불구 올 5월까지 42명 자살 인구 약 75만명의 작은 나라 부탄 왕국의 자살 예방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올해 5월까지 42명이 자살했다고 현지 뉴스 매체 꾼셀이 지난 17일 보도했습니다. 부탄 왕국을 소개하는 우리 나라 일부 언론이나 책에서는 자살은 몇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하다라는 이야기와는 달리 세계보건기구(WHO)가 2014년 9월 4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172개 가운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자살률을 분석한 내용을 발표한 자료에서, 부탄은 2012.. 더보기
2016년 부탄 여행···한국인 관광객 1천명 넘었다. 부탄 왕국을 여행한 외국 관광객이 지난 해 20만명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탄 현지 뉴스 매체에 따르면, 2016년 한 해 동안 209,570 명의 관광객이 찾아 2015년 대비 약 35% 증가해 큰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전체 외국 관광객 중 절반 이상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이고 유럽과 북미 지역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인도인이 가장 많고 한국인은 17번째에 이름 올려 2016년 부탄을 찾은 외국인 중 가장 많은 나라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