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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정보/부탄&기타 히말라야

히말라야 부탄 왕국 농민들, 야생동물로 부터 농작물 지키기 위해 안간힘 히말라야 부탄 왕국 농민들이 야생 동물로 부터 농작물을 지키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수확 시즌이 오기 전에 미리 수확하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부탄 현지 방송 BBS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티씨랑(Tsirang) 종칵 멘추나 마을의 농부들은 야생 동물에게 농작물을 잃지 않으려고 수확 시즌 전에 미리 농작물을 걷어 들이고 있습니다. 야생 동물로 부터 농작물을 지키기 위해 수확 시즌 전에  미리 농작물을 걷어 들이는.. 더보기
문화센터 기념식에 참가한 부탄 왕국 공주 부탄 왕국 4대 국왕의 딸인 치미 양좀 왕축(Chimi Yangzom Wangchuck)공주가 26일(현지 시간) 부탄 수도 팀푸에 있는 '네루-왕축'문화 센터 제4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네루-왕축 문화 센터'는 부탄과 인도 양국간의 관계를 돈독히 한 네루수상과 3대 국왕인 직메 도르지 왕축(Jigme Dorji Wangchuck)의 이름을 따 2010년 9월 2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센터는 부탄과 인도 예술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 더보기
10대 여성 성폭행한 부탄 남성 3명 구속 히말라야 부탄 왕국 수도 팀푸에서 19세 여성이 성폭행을 당해 용의자 3명을 체포했습니다. 현지 뉴스 매체 BBS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10시 30분경 팀푸의 한 힌두교 사원 인근에서 남성 2명이 19세 여성을 성폭행하고 이 사건을 지켜 본 또 다른 남성도 가담했습니다. 남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은 현장에 있던 남성 한 명을 체포하고 다음 날 남성 2명을 추가로 구속했습니다. 피해를 당한 여성은 병원에 입원했고.. 더보기
히말라야 부탄 왕국 민간 항공사, 항공기 추가 도입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첫 민간 항공사인 부탄 에어라인이 두번째 항공기를 도입했습니다.  부탄 왕국 현지 뉴스 매체 꾼셀에 따르면 부탄 에어라인(회사명 : 따시 에어)이 아일랜드의 항공기 렌탈 회사로 부터 122석 규모의 에어버스 A319 항공기를 2년간 임대해 30일(현지 시간) 부탄 파로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네팔 카트만두-부탄 파로,  인도 뉴델리-부탄 파로 노선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지난 해 .. 더보기
히말라야 부탄 왕국, 동충하초 공식 경매 지난 11일, 히말라야 부탄 왕국에서는 올해 첫 동충하초 경매가 열렸습니다. 파로, 팀푸 지역 고산 지대에 사는 부탄인들이 이틀 간 열린 공식 경매에 참석했습니다.  경매가 열린 첫날 270명이 넘는 판매자 등록을 마쳤고 정부 당국자들이 제출된 동충하초의 질에 따라 분류되었습니다. 경매 시스템은 2004년 정부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기간 중 별도의 직거래를 할 경우 관련 상품은 모두 압류되며 5천 눌트럼에서 5만 눌트럼까지.. 더보기
히말라야 부탄 왕국, 지난 6개월간 에이즈 34명 감염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지난 6개월간 인간면역결핍유전자(HIV, 이하 에이즈)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이 34명에 달한다고 현지 뉴스 매체 BBS가 보도했습니다. 부탄 왕국 공공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은 여성 16명, 남성 18명으로 20세에서 39세까지 25명으로 가장 많고 40세에서 49세까지 7명이며 두 살과 세 살 아이 2명도 감염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부탄 왕국에.. 더보기
부탄 왕국의 농작물 지키는 호랑이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한 농부가 야생동물들로 부터 농장을 지키기 위해 오두막에 호랑이 인형을 갖다 놓은 모습입니다. 과연 호랑이 인형이 농작물을 잘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사진=꾼셀)          더보기
500년 넘은 히말라야 등신불 【히말라야서 발견된 등신불 】 인도 히말라야의 많은 산자락 중에 스피티라는 계곡이 있다. 행정적으로는 라닥 지방이 아닌 바로 이곳 히마찰 프라데쉬 주에 속한다. 예로부터 많은 수행자들의 보금자리로써 역사적으로 알려져 왔기에 다른 이름으로는 “다키니 랜드”, 즉 “하늘 수행자의 땅”이라고 불린다. 지금 쓰려는 등신불이 모셔져 있는 곳을 가려면 까다로운 특별 허가서가 필요하다. 그 산 넘어는 티벳 땅, 즉 중국 국경을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