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정보/네팔'에 해당되는 글 246건

  1. 2016.07.24 네팔인 여성 55명이 참가한 '2016 네팔 슈퍼모델 선발대회' 하이라이트
  2. 2016.07.22 네팔 지진 피해 입은 '보우더나트'탑 재건, 티베트 불교 까르마빠 불상 보시
  3. 2016.07.22 2016년 네팔 '카트만두 코라 사이클링' 대회 성황리에 개최
  4. 2016.07.18 네팔 7월 피파랭킹 188위, 부탄은 4단계 하락
  5. 2016.07.09 네팔 당국, 티베트 달라이라마 81번째 생신 기념 행사 원천 봉쇄
  6. 2016.06.29 몬순(우기)에 접어든 네팔 카트만두, 많은 비로 도로 침수
  7. 2016.04.02 3월, 네팔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사진으로 보는 네팔의 3월.
  8. 2016.03.29 최고령 에베레스트 등반 기록 세웠던 85세 네팔 산악인 재도전에 나선다.
  9. 2016.03.28 네팔 '히말라야 항공'··· 4월부터 인도, 티베트 라싸 등 국제선 운항
  10. 2016.03.23 네팔 홀리 축제를 즐기는 영국 해리왕자
  11. 2016.03.20 영국 해리왕자,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 공식 방문
  12. 2016.03.03 네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서 열리는 '텐징-힐러리 에베레스트'마라톤 대회 개최
  13. 2016.03.01 최근 2년간 35명 사망한 네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등반 허가 2년 연장
  14. 2016.02.27 네팔 비행기 사고, 승객이 전하는 급박했던 당시 상황 "조종사들이 우리를 살렸다"
  15. 2016.02.26 네팔 비행기 또 사고, 2명 사망···2000년 이후 여객기 추락으로 200명 목숨잃어 (1)

''에 해당되는 댓글 건

16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개최된 '2016 네팔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카르키양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네팔 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55명이 참가했으며, 1위에 뽑힌 카르키양은 상금 25,000네팔루피(약 26만원)를 받았습니다.(사진/Super Models Nepal)






[네팔슈퍼모델 대회 하이라이트]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 최대 불교 탑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보우더나트가 지진 피해 후 재건 작업이 진행되면서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티베트 불교에서 달라이 라마, 판첸라마에 이어 영향력이 큰 17대 까르마빠 '오겐 틴레 도제'가 탑 상층부에 놓일 불상을 보시했습니다.


카트만두에 거주하는 까르마 갤첸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우더나트 재건 소식을 전하면서, 인도 다람살라에 거주하는 티베트 불교 까르마 까규빠의 17대 까르마빠가 모든 중생의 평화, 행복을 위해 탑 상층부에 구루린포체 만트라가 적힌 동판 336개, 석가모니 부처님상 1000개, 흰색 따라보살상 100개, 약사여래불상 50개, 문수보살상 50개, 천수천안관세음보살상 30개를 보시해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해 4월 25일, 네팔을 강타한 규모 7.8의 지진으로 약 9천명 가까이 목숨을 잃었으며 보우더나트 등 세계 문화유산이 파괴되었습니다.



네팔 카트만두에 위치한 보우더나트 불탑


보우더나트 상층부에 재건 작업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티베트 불교 17대 까르마빠가 보시한 구루린포체 모습과 만트라가 새겨진 동판과 석가모니 부처님, 약사여래 부처님, 따라보살님, 문수보살 보살님"


(사진/까르마 갤첸 페이스북)


관련 글 링크


2016/07/16 - 티베트 불교 스승 17대 까르마빠, '룸텍사원' 있는 인도 시킴 방문 '청신호'

2015/05/05 - 네팔 지진, 유네스코 문화 유산 다라하라 타워 등 유적지 다수 파괴

2015/08/19 - 네팔 지진 후 외국 관광객 1,635명 히말라야 트레킹 참가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지난 16일 '카트만두 코라 사이클링'이 열렸습니다.


2011년 부터 시작된 대회는 올해로 6번째인데요.


주최측에 따르면 50km, 75km, 100km 등 세개의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대회에 약 2천명이 넘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카트만두를 둘러보는 코라 사이클링. 기회가 되면 다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사진 출처 : Sabrina Dallot-Seguro / 대회 홈페이지 : http://kathmandukora.net/)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14일 발표된 7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네팔이 188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랭킹에서 네팔은 지난 달에 비해 6단계 내려 앉았으며 남아시아 국가 중 4번째로 높았습니다.  남아시아 국가 중 랭킹이 가장 높은 국가는 152위인 인도로 11단계 상승했으며 몰디브는 174위, 방글라데시는 183위입니다.


히말라야의 작은 나라 부탄은 4단계 하락한 193위이며 스리랑카는 19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피파랭킹 최하위는 랭귈라, 바하마, 지부티, 에리트레아, 소말리아, 통가 등으로 6개국이 공동 205위에 올랐습니다.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에 거주하는 망명 티베트인들이 자신들의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 81번째 생신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자 했으나 네팔 경찰의 원천 봉쇄로 무산되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 및 망명 티베트인들 SNS계정을 통해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6일(현지 시간) 망명 티베트인들의 중심지인 카트만두 보우더나트의 송첸 브리쿠티 학교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달라이라마 81번째 생신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티베트인들이 모여들었으나 네팔 경찰이 출입을 봉쇄하고 행사장에 설치되었던 달라이라마 대형사진, 현수막 등을 철거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티베트인 약 25여명이 네팔 경찰 당국에 연행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 7월 6일. 카트만두내 티베트인들의 중심지 보우더나트에 위치한 송첸 브리쿠티 학교에 설치되었던 14대 달라이라마 생신 기념 행사물이 네팔 경찰에 의해 내려져 있습니다.(사진/RFA)


행사관계자는 5일 네팔 당국에 사전 승인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입장이 돌변한 것을 놓고 중국 정부의 압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참가자는 "티베트인 대표와 복지 사무소 관계자들이 어제 네팔 당국에 행사 개최를 요청해 허가를 받았으나 오늘 그들의 마음을 바꿔 우리를 저지했다. 중국 정부 압력의 결과이다"라며 안타까워 했습니다. 또 다른 티베트인은 "나라가 없는 우리에게는 자주 겪는 위기다"라고 심정을 토로했습니다.



2016년 7월 6일. 달라이라마 81번째 생신 기념식이 열릴 송첸브리쿠티 학교를 네팔 경찰이 막아 들어가지 못하는 티베트인들(사진/파율)


네팔은 2008년 이후 중국 정부의 '하나의 중국'정책을 지지하며 자국내 티베트인들의 반중국 활동을 막는 댓가로 중국 정부로 부터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으며 2020년까지 중국 내륙에서 티베트를 연결하는 칭짱열차 연장 노선을 네팔과 인접한 국경 지역 키롱까지 연장키로 한 바 있습니다.


행사가 열릴 '송첸브리쿠티'학교의  '송첸'은 티베트에 통일왕조를 세운 위대한 왕의 이름이고 브리쿠티는 7세기 송첸감뽀에게 시집 온 네팔 공주의 이름에서 보듯이 두 나라는 전통적으로 유대가 깊고 중국 침략 후 약 2만명의 망명 티베트인들이 살고 있으며, 2015년 4월 25일 최악의 지진 사태가 발생했을 때 티베트인들은 앞장서 재해민 지원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네팔 당국의 이번 조치가 자국민 정서와 같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인도와 중국 사이에서 약소국 네팔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의 폭은 그리 넓지 않아 앞으로도 중국 정부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망명 정부 선거, 달라이라마 관련 행사 등과 관련한 망명 티베트인들의 활동에 제약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글 링크


2013/05/02 - 잊혀진 티베트의 희생자, "네팔에서 티베트인은 인간이 아닙니다."

2012/10/13 - 네팔 당국, 티베트인 반중국 활동 감시위해 카메라 설치

2015/04/28 - 티베트 망명 정부, 네팔 지진 구호 기금 전달 결정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 기상청이 지난 15일 몬순(우기)에 접어들었다는 공식 발표가 있은 뒤 28일 수도 카트만두에 많은 비가 내려 도로 곳곳이 물에 잠겼습니다.


현지 뉴스 매체 카트만두포스트지는 보도에 따르면 오후 4시 30분경부터 시작된 많은 비로 인해 푸탈리사닥 도로 지역이 물에 잠겨 큰 혼잡을 이뤘습니다.



(사진/카트만두포스트)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3월 네팔에는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네팔 현지 뉴스 매체가 3월의 주요 뉴스와 풍경을 사진으로 전했습니다.  3월 네팔은, 봄을 맞는 홀리축제가 열리고 힌두교 시바신 탄생을 기념하는 '마하 시바라트리'축제가 파슈파티나트 사원에서 열렸으며 영국 해리왕자가 지진 피해를 위로하기 위해 네팔을 공식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2016년 3월 31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중앙교도소에서 학교 졸업시험을 치루고 있는 수감자들. 올해 졸업시험에 응시한 학생들은 전국에 615,553명에 이릅니다.



3월 29일. 카트만두 라트나파크에서 그네를 타는 어린이. 최근 라트나파크는 새단장을 한 후 방문객이 늘었습니다.



2016년 3월 30일.  늦깍이 학생인 61세 지왈라 비스타가 졸업시험(SLC)을 치루기 위해 자신의 거처인 박타푸르 발코트에서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28일. 수도 카트만두에서는 시속 80킬로미터가 넘는 황사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2016년 3월 27일. 카트만두 뉴로드에서 정해진 시간전에 보도위에 상품을 진열한 노점상의 물건을 압수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26일. 네팔 반다리 대통령과 비자야 쿠마리 가치하다르 부수상이 카트만두 바그마티 강 청소캠페인에 참석했습니다.




2016년 3월 25일. 타파타릴 기술 대학 학생들이 제작한 로봇이 네팔 의회 프라디프 포우델 의원에게 꽃다발을 걸어주고 있습니다. 로봇은 포우델 의원의 새로운 리더쉽을 위한 선거 캠페인에서 활동했습니다.




2016년 3월 23일. 네팔을 방문한 영국 해리왕자와 데비 반다리 대통령이 카트만두 솔티 호텔에서 열린 네팔 소년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2016년 3월 22일. 홀리 축제를 맞은 카트만두 바산타푸르에서 얼굴에 색을 칠한 참가자들.



2016년 3월 22일. 봄을 맞는 홀리 축제가 열린 날, 네팔 학생 연합이 주최한 행사에 참가한 남성이 색가루를 뒤집어 쓰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20일. 영국 해리 왕자가 파탄 더르바르 광장에서 조각품 만드는 일에 참여했습니다.



2016년 3월 21일. 해리 왕자가 람중 지구 가우다에서 하이킹을 했습니다. 왕자는 레우라니 마을에 있는 전 구르카 용병 집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2016년 3월 20일. 네팔 샤르마 올리 총리가 중국을 공식 방문하기 위해 트리부만 국제 공항을 떠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19일. 미니버스에 매달려 어디론가 향하는 네팔 경찰.



2016년 3월 17일. 네팔 카트만두 바산타푸르에 있는 상점에서 주인이 신 모양을 한 마스크를 정렬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13일. 네팔 의회 랴칼 라마 의원(자주색)이 네팔 투자 은행 개인물품보관함에서 14발의 총알이 발견돼 체포되었습니다.




2016년 3월 16일. 카트만두의 학생들이 몸이 불편한 급우의 휠체어를 밀며 함께 가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17일. '카트만두 포스트 미스 인털렉추얼' 오디션에 참가한 2016년 미스 네팔 참가자들



2016년 3월 16일. March 16: 홀리 축제가 시작되는 날, 수도 카트만두 바산타푸르 광장에서 다양한 색으로 장식한 대나무 장대 '치르'를 세우는 네팔인들. 홀리는 신이 악마에게 승리를 거둔 것을 기념하고 봄이 오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열리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15일. 지진으로 손상된 카트만두 스와얌부나트탑을 재건하는 노동자들



2016년 3월 14일. 치트완에서 논을 갈고 있는 농부




2016년 3월 12일. 랄리티푸르 벽돌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11일. 카트만두 바산타푸르에 위치한 나바 아다르샤 학교에서 수업하고 있는 학생들. 2015년 4월, 지진 발생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나 11개월이 지난 3월, 임시 교실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9일. 부분 일식이 일어난 날 스와얌부나트탐 위를 날아가는 새.




2016년 3월 10일. 카트만두 데쿠지역 빈민가 마을 벽에 그려진 다라하라탑 옆을 지나는 여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다라하라탑은 작년 지진으로 무너졌습니다.




2016년 3월 5일. 네팔 의회 간부가 카트만두 비리쿠티만답 이발소에서 면도를 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8일. 박타푸르에 있는 벽돌 공장에서 말린 벽돌을 옮기는 여성



2016년 3월 6일. 힌두교 시바신 탄생을 축하하는 '마하 시바라트리'축제가 열린 네팔 파슈파티나트 사원에서 힌두교 수행자 사두가 외국인에게 불을 붙여주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7일. 네팔 군 기념일을 맞아 카트만두 툰디켈에서 행사에 참가한 군인들



2016년 3월 3일. 인도 비하르주 수상이 제13차 네팔 총회 기념식에서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4일. March 4: 카트만두 힌두교 사원 파슈파티나트에서 하누만신을 상징하는 옷을 입은 남성(왼쪽)



2016년 3월 2일. 네팔 정보& 통신기술 장관이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한 외국 관광객에게 무료 심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 글 링크


2016/03/23 - 네팔 홀리 축제를 즐기는 영국 해리왕자

2015/05/05 - 네팔 지진, 유네스코 문화 유산 다라하라 타워 등 유적지 다수 파괴

2014/07/29 - 네팔에서 도착한 해피 바이러스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영국 구르카 용병 출신인 올해 85세의 네팔 '민 바하두르 세르찬'(85)이 올해 봄 시즌을 맞아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해발 약 8,848미터) 정상에 도전합니다. 


인도 힌두스탄지에 따르면 세르찬은 2008년 5월 25일 76세에 에베레스트 도전에 성공해 '에베레스트 최고령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으나 2013년 일본 산악인 미우라 유이치로가 80세의 나이로 정상에 오르면서 기록이 깨졌습니다. 

 

2013년 미우라 유이치로와 같은 해 에베레스트에 도전한 세르찬은 건강과 기상 악화로 포기했으며 지난 네팔 지진으로 도전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2016년 봄 시즌을 맞아 에베레스트 정상 도전에 나서는 민 바하두르 세르찬(85) (사진/페이스북)



세르찬 고향인 마야그디 출신 영국내 모임인 '영국 마가르 협회' 등은 세르찬의 도전을 위해 정상 등반에 필요한 비용을 모았다고 네팔 카트만두 포스트가 전했습니다.


한편, 2015년 4월 25일 발생한 네팔 지진으로 티베트쪽과 네팔쪽 모두 등반이 금지돼 1974년 이래 처음으로 정상 등반에 성공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네팔 정부는 외국등반대가 2015년 에베레스트 정상 도전에 필요한 퍼밋(등반 허가서) 을 받고도 지진으로 포기기하자 올해 3월, 당시 받은 원정대의 퍼밋의 유효기간을 2년간 연장했습니다.


1953년 에베레스트 첫 등반 성공 이후 약 260명 이상의 산악인과 세르파들이 눈사태, 추락, 고산증세 등으로 숨졌습니다.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과 중국 합작 항공사인 '히말라야 항공'이 다음 달 첫 국제선 운항에 들어갑니다. 


2014년 8월, 네팔 예티 항공과 티베트 항공(시짱항공)이 합작해 설립한 히말라야 항공이 4월 12일 카트만두 국제공항을 떠나 인도 뉴델리 취항을 시작으로 도하, 카타르를 잇는 국제선을 운항을 시작합니다.


올해 중 A320, A319 두 대의 항공기로 인도를 비롯해 추가로 라싸, 청두, 북경을 운항하고 2017년에는 에어버스 두 대 이상을 도입해 홍콩, 방콕, 콜롬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을 연결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20일부터 중국을 찾은 네팔 샤르마 올리 총리는 자국 국적 항공사인 네팔항공을 이용하지 않고 중국과의 우의를 과시하기 위해 히말라야 항공기를 타고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 달 부터 공식 운항에 들어가는 히말라야 항공.(사진/카트만두포스트)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을 공식 방문한 영국 해리왕자가 22일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됐음을 축하하는 봄맞이 축제인 '홀리'를 맞아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빛깔의 색 가루나 색 물감을 서로의 얼굴이나 몸에 문지르거나 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해리왕자는 영국군에 복무하면서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해 함께 전장을 누빈 네팔 구르카 용병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지난 해 발생한 지진으로 힘들어하는 네팔을 위로하기 위해 5일간 의 일정으로 네팔을 방문했습니다.











(사진/데일리 메일)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국 해리 왕자가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을 방문했습니다.  


해리 왕자가 네팔을 찾은 것은 '영국-네팔 수교 200주년'을 기념하고 네팔 지진 피해 현장을 찾아 위로하기 위해서입니다.


19일(현지 시간), 5일간의 공식 일정으로 네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한 해리 왕자는 반다리 대통령, 올리 수상 등을 접견하고 지진 피해를 입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적지, 호랑이 보호구역 바르디아 국립공원, 트레킹, 구르카 용병 가족들과 지진 피해자 등을 만날 예정입니다.



2016년 3월 19일. 네팔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한 영국 해리왕자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칸티푸르)



어머니 故 다이애나비의 1993년 방문 이후 23년만에 네팔을 찾은 해리왕자를 환영하는 사람들과 언론들

(사진/칸티푸르)



해리 왕자가 네팔을 방문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구르카 용병'들과의 인연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2015년 6월 전역한 해리왕자가 영국군에서 10년간 복무하며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두번 참전해 함께 전장을 누빈 네팔 구르카 용병들과 전우애를 나눴던 특별한 인연이 있었습니다. 


네팔이 지난 해 4월 25일 규모 7.8의 강력한 지진으로 약 8천8백여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하고 100만여 가옥이 파손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자 네팔을 돕기 위해 찾았습니다.


영국 정부는 해리 왕자 방문에 앞서 네팔 지진으로 내린 자국민 여행 금지 조치를 3월 11일 해제했습니다. 2013년 한 해 네팔을 여행한 영국인은 약 4만명에 달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해리 왕자(오른쪽)와 네팔 구르카 용병들(사진/데일리 메일)



한편, 지난 해 5월 9일에는 영국 런던 로열 호스피탈 첼시 연병장에서는 네팔 구르카 창설 200주년 기념식이 열려 엘리자베스 여왕, 촬스 황태자, 해리 왕자 등이 참석해 구르카 용병들을 격려했습니다.


네팔 용병 구르카는 1815년 '영국-네팔'전쟁이 끝난 후 영국 동인도회사가 구르카 전사들의 용맹을 높이 사 사병으로 편입한 것이 효시가 되었습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다르면 구르카 용병들은 영국 최고 훈장인 '빅토리아대십자훈장'을 26명이 받았다고 전했는데요. 체구는 작지만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네팔 전통 칼 '쿠쿠리'를 잘 쓰기로 유명한 구르카 부대는 포클랜드,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에서 영국군의 이름으로 참전해 용맹함을 떨쳤습니다.


2015년 5월 9일. 기념식에서 전쟁에서 두 다리를 잃은 구르카 용병과 기념촬영한 해리 왕자(가운데) (사진/데일리 메일)


네팔 구르카 부대 창설 200주년 기념식에서 행진하는 구르카 용병들(사진/데일리 메일)


네팔 전통 칼 '쿠쿠리'를 찬 구르카 용병들이 엘리자베스 여왕을 맞고 있습니다.(사진/데일리 메일)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역에서 열리는 '텐징-힐러리 에베레스트 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29일 네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개최됩니다.


'텐징-힐러리 에레베스트 마라톤 대회'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해발 약 5,364m)에서 출발해 남체바자르(해발 약 3,440m)까지 42.195km를 달리는 풀코스와 하프코스, 60km 구간인 울트라 코스로 운영됩니다. 


2010년 대회에서 눈 속을 달리는 '텐징-힐러리 에베레스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사진/대회 홈페이지)


이 대회는 1953년 5월 29일 최초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산(해발 약8,848m) 정상 등반에 성공한 네팔인 세르파 텐징 노르가이(1914~1986)와 뉴질랜드 에드먼드 힐러리(1919~2008)를 기념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됐습니다.


'텐징-힐러리 에레베스트' 마라톤 대회는 매년 5월 29일 열렸으나 지난 해는 약 9천명이 목숨을 잃은 4월 25일 발생한 규모 7.8의 지진 영향으로 대회가 연기돼 10월 5일 울트라 코스를 제외한 풀코스, 하프코스 마라톤 대회만 진행되었으며 외국 선수로는 14개국 27명을 포함해 모두 54명이 참가했으며 우리 나라 선수는 없었습니다.


작년 대회 1위는 네팔 육군 소속  빔 구룽 선수가 4시간 1분 54초로 1위로 골인해 상금 10만루피(약 112만원)를 받았으며 전체 5위를 기록한 폴란드 선수가 4시간 34분 28초로 외국인 부문 1위를 차지해 상금 5만 루피를 손에 쥐었습니다.


○ 울트라 마라톤 대회 홈페이지 : http://www.everestextremeultra.com/

○ 풀코스/하프코스 마라톤 대회 홈페이지 : http://www.everestmarathon.com/



2015년 10월 5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출발해 달니는 외국인 선수들(사진/레푸블리카)



2015년 10월 5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를 출발해 남체바자르까지 이르는 마라톤 풀코스에서 입상한 외국인 선수들(사진/레푸블리카)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 정부가 히말라야 등정 최성수기인 봄을 맞아 지난 해 지진으로 등정 허가를 받고도 포기한 히말라야 원정대에게 별도 추가 비용없이 퍼밋 허가 기간을 2년간 연장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작년 봄 에베레스트를 비롯한 안나푸르나, 로체,  마칼루 등 등정 허가(퍼밋)를 받은 103개 원정팀 801명으로 이중 에베레스트 등정 허가를 받은 사람들은 357명(네팔인 18명)에 이릅니다.



해발 8,848미터의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네팔쪽). 최근 2년간 네팔 에베레스트 등정을 준비하다 35명이 눈사태와 지진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네팔 정부는 2015년 봄 시즌 등정을 위해 1인당 11,000달러(약 1천 3백만원, 외국인)허가서를 발급받았지만 같은해 4월 25일 지진 사태로 포기했던 등정대에게 추가 비용없이 2년간 퍼밋(허가서) 연장 허가 결정을 내렸습니다.(사진/카트만두포스트)


등산 허가 연장 대상


No

 산이름

 높이

 2015년 등반 허가 

원정대

 허가서 발급 비용

(1인당/봄시즌/외국인)

 1

 에베레스트

 해발 8,848미터

 42개팀

 11,000달러

 2

 로체

 해발 8,516미터

 12개팀

 1,800달러

 3

 마칼루

 해발 8,463미터

 5개팀

 1,800달러

 4

 안나푸르나(1)

 해발 8,091미터

 5개팀

 1,800달러

 5

 눕체

 해발 7,855미터

 4개팀

 600달러

 6

 기타

 -

 35개팀

 계

 -

 103개팀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에서는  2014년 4월 18일 눈사태로 루트를 준비하던 네팔 세르파(=셀파) 16명이 목숨을 잃었고 2015년 4월 25일 규모 7.8 최악의 지진으로 약 9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사망한 가운데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에서 등정을 준비중이던 19명의 네팔인 세르파와 외국 산악인들이 숨지고 60명 넘게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5년 4월 25일. 네팔을 강타한 규모 7.8 지진으로 에베레스트 눈사태가 발생해 등정을 준비하기 위해 베이스캠프에 머물던 산악인 수십명이 죽거나 다친 당시 사고 현장 모습.(사진/데일리 메일)


히말라야 지역 등반을 위해 별도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적지 않은 비용이 수반됩니다. 히말라야 등반 허가 비용은 시즌(봄 2월~5월, 여름 6월~8월, 가을 9월~11월, 겨울 12월~1월) 및 산 높이에 따라 허가 비용이 다르고 네팔인과 외국인 허가서 비용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네팔 정부는 2015년 1월 부터 비용을 크게 내려 에베레스트의 경우 기존 1인당 25,000달러(봄시즌/약 3,091만원)에서 11,000달러(약 1,360만원)으로 책정한 바 있습니다.



관련 글 링크


2015/09/28 - 네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등반 비용은 얼마들까?

2016/01/17 - 4월 지진 여향으로 2015년 네팔 방문 해외 여행객 23만명 감소

2016/01/16 - 티베트쪽에서 바라 본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산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네팔 | 카트만두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 네팔에서는 이틀 간격으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해 25명아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월 24일, 네팔 타라 항공이 승객 20명을 태우고 포카라에서 좀솜으로 향하다 추락해 승무원 3명을 포함해 모두 사망한지 이틀만인 26일 네팔 카스타만다프 항공 소속 여객기가 서부 지역에서 승무원, 승객 등 11명이 탑승한 비행기가 기체 결함으로 불시착을 시도했으나  안타깝게도 조종사, 부조종사 2명이 숨졌습니다.



2016년 2월 26일. 네팔 서부 네팔건즈에서 줌라로 향하던 싱글 엔진 소형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불시착을 시도하다 사고를 당해 조종사, 부조종사 등 2명이 숨졌습니다.(사진/카트만두 포스트)



사고 여객기에는 어린 아이를 포함한 9명의 탑승객이 있었는데요. 다행히 모두 생명을 구했습니다.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이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2000년 이후 네팔에서는 모두 15차례의 소형 여객기 사고가 발생해 내국인, 외국인 200명의 생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산악 지대가 많은 네팔에서는 관광 산업은 물론 현지인들에게 중요한 운송수단입니다.



"나는 줌라 출신으로 오후 12시 15분 줌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탔어요. 몇 안되는 우리는 작은 비행기 안에 있었구요. 5-10분전까지는 모두 괜찮았어요. 그런데 난데없이 비행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조금 들렸습니다. 우리는 조종사에게 무슨 문제가 있냐고 물었죠. 그들은(조종사와 부조종사)은 '심각하지 않으니 걱정마세요' 말했지만 이상한 소리는 계속되었습니다.


비행기는 4차례 소리가 난 후 균형을 잃었고 사방으로 흔들렸습니다. 우리는 두려움때문에 울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어요. 여객기는 산과 숲들 사이로 날았습니다.


나는 자제력을 잃고 쓰러졌지만 조종사들은 뜻밖의 일을 막기 위한 확신을 주기 위해 우리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비행기가 이성을 잃었어요. 그뒤로 의식을 잃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의식을 되찾았을 때 나는 이미 비행기 밖에 있었고 부근 진료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있었어요. 나중에 조종사 중 한 명이 비행기 안에서 숨졌고 다른 조종사도 곧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조종사들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려고 애썼어요.  (조종사들은) 추락으로 살 수 없었지만 그들이 우리를 살린 것은 기적입니다. "


탑승객 증언과 사고 현장 사진을 보니 조종사들은 승객들 생명은 물론 추락 지점 주택들을 피해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은 "조종사들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려고 애썼어요. 추락으로 살 수 없었지만 그들이 우리를 살린 것은 기적입니다."라며 조종사들을 기렸습니다.



사고 발생 후 네팔 정부 문화, 관광 & 민간항공부 장관은 별도 지시가 있을 때까지 모든 싱글 엔진 여객기 운항을 중단시키고 사고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토록 지시했으며, 올리 수상은 조종사들과 가족들을 위로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네팔에서는 과거 16년간 모두 15차례의 소형 여객기 사고가 발생해 200명이 사망했습니다. 산악지대가 많은 네팔에서 항공기는 관광 산업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중요한 운송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해 네팔 당국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합니다.



【2000년 이후 네팔 국내 여객기 사고 현황


NO

 사고 발생일

 소속 항공사

 사망자수

 비고

 1

 2016년 2월 24일

 타라 에어

 23명

 

 2

 2014년 2월 16일

네팔 에어라인 

 18명

 구. 로얄네팔

 3

 2012년 9월 28일

시타 에어 

 19명

 

 4

 2012년 5월 14일

아그니 에어 

 15명

 

 5

 2011년 10월 8일

네팔 육군 

 6명

 

 6

 2011년 9월 25일

붓다 에어 

 19명

 

 7

 2010년 12월 15일

타라 에어 

 22명

 

 8

 2010년 8월 24일

아그니 에어 

 14명

 

 9

 2008년 10월 8일

예티 에어라인 

 18명

 

 10

 2006년 6월 21일

예티 에어라인 

 9명

 

 11

 2004년 5월 25일

예티 에어라인

 3명

 

 12

 2002년 8월 22일

샹그릴라 에어

 18명

 

 13

 2002년 7월 17일

스카이라인 에어웨이

 4명

 

 14

 2000년 7월 27일

 로얄 네팔 에어라인

 10명

 현. 네팔에어라인

(출처 : 네팔 히말라얀 타임스)



주택가를 피해 불시착한 여객기. 주택으로 떨어졌으면 추가 인명 피해는 피할 수 없었던 아찔한 상황이였습니다.



사고 여객기 추락으로 숨진 기장 '디네쉬 네우파네'(Dinesh Neupane).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고 승객들을 안심시키며 불시착을 시도했던 기장의 마지막 모습.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비행기 불시착으로 생명을 구한 어린이.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던 승객이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카트만두 포스트)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 타라 항공 소속 여객기가 추락해 승무원을 포함한 23명이 전원 사망한지 이틀만에 네팔 서부 지역에서 또 다시 소형 항공기가 불시착해 최소 2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 26일 오후 12시 16분 네팔건즈를 출발해 줌라로 향하던 카스타만다프 항공 소속 여객기가 기술적인 문제로 불시착을 시도하면서 탑승객 11명 중 최소 2명이 숨지고 9명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현지 뉴스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2016년 10월 26일. 기술적인 문제로 불시착을 시도해 최소 2명 이상이 숨진 네팔 카스타만다프 항공 9N-AJB 여객기

(사진/카트만두포스트)



이틀전 네팔 관광도시 포카라에서 무스탕지역 좀솜 공항으로 향하던 타라 항공 소형 '9N-AHH' 네팔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으며네팔 당국은 블랙박스를 회수해 사고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2000년 이후 네팔 국내에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한 것은 모두 15차례에 이르며 사망자는 200명에 달합니다.


[2016년 2월 24일. 타라 에어 소속 여객기 추락 사고 현장]











(사진/네팔 카트만두포스트)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2017.07.24 14: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