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해당되는 댓글 건

최근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마낭지역 해발 4,908미터 지점에서 멸종위기종 '눈표범'(설표)어미와 새끼가 무인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눈표범 보존 운동을 펼치고 있는 네팔인 Tashi R Gale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것으로 화면속에는 눈이 많이 내리는 밤에 어미와 새끼로 보이는 눈표범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밤에 카메라에 잡힌 눈표범들(영상 캡쳐)


Tashi R Gale는 올해 1월, 같은 지역에서 무인 카메라에 잡힌 네마리의 눈표범 영상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눈표범은 비싼 모피때문에 불법 밀렵으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며 전세계에 약 4천에서 6천마리 정도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팔 안나푸르나 마낭에서 포착된 눈표범 영상]




[올해 1월, 네팔 히말라야에서 무인카메라에 잡힌 눈표범]




관련 글 링크


2015/08/07 - 인도 히말라야 라다크 눈표범의 놀라운 위장과 사냥 장면

2014/09/28 - 멸종위기종 눈표범 티베트 초모랑마 지역에서 첫 관찰

2014/04/28 - 멸종위기 '눈표범'(Snow Leopard) 티베트 서부에서 목격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년 11월 14일. 68년만에 달이 지구와 가까워 지면서 슈퍼문이 관측되었는데요.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촬영된 큰 보름달도 참 멋있네요.


다음 슈퍼문은 18년뒤에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 Sanjog Manandhar, Nimesh Jang Rai, Bhaswor Ojha)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해 4월 강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었던 네팔 카트만두의 보우더나트 불탑이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18일 공식 오픈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보우더나트 불탑 오픈 행사에는 망명 티벳인들을 중심으로 축하행사가 열렸으며 티벳불교 4대 주요 종파 지도자들이 참석해 법회를 열었습니다.


보우더나트 불탑 복원에 든 비용은 약 23억 8천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팔은 2015년 4월 25일 규모7.8의 지진으로 약 9천명가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사진/Sanjog Manandhar)


[복원된 보우더나트 불탑 모습]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년 11월 11일. 길이 70미터, 폭 60미터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탕카가 네팔 카트만두에서 일반인에 공개되었습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축구장을 덮을 정도 크기의 탕카는 '네팔-일본'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2012년 첫 전시된 것으로 네팔, 일본 작가의 주도 아래 16개국 약 만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해 8년 동안 작업 끝에 완성되었으며 무게는 약 1900킬로그램에 달합니다.


부처님의 생애를 표현한 초대형 탕카(사진/이깐티뿌르)


석가모니 부처님의 생애를 표현한 초대형 탕카는 카트만두 전시를 마치고 20일, 21일 포카라, 26일과 27일은 룸비니에서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탕카(Thangka)는 티베트 불교에서 부처님, 보살님 등을 그리거나 실로 꿰매는 등의 방법으로 표현한 것으로 예불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탕카]



(사진/신화통신)


관련 글 링크


2014/11/28 - 명나라 시기의 티베트 불교 예술품, 약500억원에 낙찰

2014/05/16 - 티베트 라싸 우체국, 불교 탕카 특별 우표 발행

2013/02/14 - 탕카, 똘마 신심으로 빚는 예술 ⑪ 티베트 이해를 돕는 영상 시리즈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년 4월에 발생한 규모 7.8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세계 최대 불탑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네팔 '보우더나트(부다나트) 불탑'이 복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4일 '네팔 바즈라야나 붓디즘'이 깨끗하게 복원되고 있는 보우더나트 불탑 영상을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현지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오는 11월 22일까지 최종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16년 10월 26일. 지난 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네팔 보우더나트(부다나트) 불탑 복원 작업중인 모습(사진/AP)



[11월 4일 네팔 불교 단체가 공개한 보우더나트 영상]


(영상출처 : 네팔 바즈라야나 붓디즘 페이스북)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네팔한국대사관에서 지난 25일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고산병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사관측은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만 여러명의 국민들이 고산병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발생했다면서 "네팔 히말라야는 한국의 산과는 많은 차이가 있으니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현지 사정을 잘 아는 가이드와 포터를 동반할 것을 권고"한다며 고산병 예방을 위한 안내문을 게재했습니다.


고산병은 고산지대에 미처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현상으로 뇌부종, 폐수종 증세 등으로 이어질 경우 심한 경우 목숨을 잃는 사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 언론에 따르면,  네팔 히말라야 칼라파트라 지역을 트레킹하던 G1 강원 민방 정세환 회장(66세)이 고산증세로 4월 26일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으며 같은 달 18일에도 여행사 대표가 고산증세를 호소하다 숨졌습니다.


티베트, 네팔, 북인도, 파키스탄 등의 높은 지대를 여행할 경우 고산증세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기울여야 합니다. 고산지역을 여행한 경험이 있다해서 다음 여행때 고산증세가 다시 오지 않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2016년 10월 25일, 주네팔한국대사관 공지내용


멀리 히말라야를 볼 수 있는 청명한 가을이 다가 왔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히말라야 트래킹을 위해 네팔을 방문하고 있는데요. 트래킹하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몇 가지 내용들이 있답니다.


바로 고산병에 대한 내용인데요.


벌써 올해만 여러 명의 우리 국민들이 고산병으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아래 고산병 예방에 대한 안내문을 꼭 읽어보시고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산병을 그래도 방치하면 상황이 악화되어 순식간에 사망할 수 있습니다. 몸에 이상을 느끼면 더 이상 올라가지 말고, 바로 내려와서 몸의 상태를 잘 살펴야 합니다"


"네팔 히말라야는 한국의 산과는 많은 차이가 있으니 절대 무리하지 마시고, 현지 사정을 잘 아는 가이드와 포터를 동반할 것을 권고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안전하고 즐거운 네팔 히말라야 트래킹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주네팔대한민국대사관 페이스북>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성으로는 처음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8848미터) 등정에 성공했던 일본 산악인 다베이 준코가 지난 20일 일본 사마타현의 한 병원에서 암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77세인 다베이 준코는 1975년 5월 16일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1953년 5월 29일 네팔 셰르파 텐징 노르게이와 뉴질랜드 힐러리가 최초로 성공한지 약 21년만에 여성으로는 처음 세계 최고봉에 올랐습니다.


다베이 준코는 여성 최초로 7대륙 최고봉 등정에 모두 성공했던 분으로 평생 등정했던 산은 세계 56개나라 159개에 이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75년 5월 16일. 여성으로는 처음 에레베스트 정상 등정에 성공한 다베이 준코


2005년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에베레스트 첫 여성 등정 성공 기념 30주년 행사에서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년 상반기 동안 네팔을 여행한 외국인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22일 네팔 카트만두 포스트가 출입국관리사무소 자료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6개월 동안 313,512명의 외국인이 네팔을 여행해 4월과 5월 최악의 지진 사태가 발생한 2015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77% 증가해 277,992명이 여행했으나, 지진 발생전인 2014년 상반기 412,461명보다는 약 98,000명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네팔 치트완에서 보트를 즐기는 외국인 여행객(사진/카트만두포스트)


올해 6개월간 가장 많이 찾은 외국 관광객은 인도인으로 54,224명이 여행해 작년에 비해 37.62% 늘었으며 이어 중국인이 많이 방문했으나 2015년 같은 기간 47,268명보다 28.08% 줄어 33,991명이 찾았고 미국 28,676명, 영국 18,497명, 스리랑카 17,415명, 태국 17,231명, 미얀마 12,927명이 네팔을 여행했습니다.  우리 나라 국민들은 11,332명이 여행해 2015년에 비해 7.73%(10,518명) 증가했습니다.


네팔 관광 당국은 중국 남방항공, 동방항공 등이 광저우, 쿤밍과 연결하는 항공편을 운항하기로 해 중국인 관광객 유입과  9월부터 11월까지 가을 등반시즌을 맞아 외국인 여행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 상반기 네팔 외국 관광객 현황】

(단위:명, %)

국가 

여행객

 증가율

 2015년 상반기

2016년 상반기 

 인도

 39,401

54,224 

 37.62

 중국

 47,268

33,991 

 -28.08

 미국

 19,454

28,676 

 47.40

 영국

 13,194

18,497 

 40.19

 스리랑카

 14,264

 17,415

 22.09

 태국

 18,294

17,231 

 -5.81

 미얀마

 13,829

12,927 

 -6.52

 한국

 10,518

11,332 

 7.73

 독일

 3,744

9,673 

 158

 일본

 9,267

9,415 

 1.59

※ 출처 : 네팔 출입국관리사무소/카트만두포스트


관련 글 링크

2014/10/31 - 네팔 외국인 관광객 지난해 보다 0.7% 감소

2013/04/30 -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 찾은 외국인 관광객 17% 증가

2014/08/09 - 네팔 무스탕 왕국 3,729명 여행(무스탕 동영상 보세요)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의 고고학자 요한 라인하르트(1943~)가 1971년 티베트 문화권인 네팔의 돌포지역을 탐사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네팔에서 약 10년 이상 머물면서 티베트, 부탄, 시킴 지역 등도 탐사했던 요한 라인하르트가 담은 사진을 통해 약 45년전 돌포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네팔 돌포지역은 무스탕과 같이 별도의 여행허가서(퍼밋)를 발급받아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사진/요한 라인하르트)



관련 글 링크


2015/04/17 - 티베트의 그때 그시절, 1920년대 사진을 통해 본 티벳.

2016/02/10 - 티베트 불교 문화권, 사라진 시킴 왕국 마지막 왕과 미국인 여성 결혼식 영상

2012/10/01 - 티벳에서의 7년, 영화 실제 주인공 '하인리히 하러'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일 오후 (현지 시간), 산모와 아기 치료를 위해  네팔 고르카 지역을 떠나 카트만두로 향하던 네팔 '피시테일'소속 헬기가 누와코트 지역 베티지에서 추락해 탑승자 전원  7명이 사망했습니다.


9N-AKA 헬기에는 조종사와 태어난지 5일된 아기와 산모, 아버지를 포함해 6명의 승객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추락 후  탑승자 전원이 숨진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구조 작업에 나선 네팔 군 당국자 발표를 인용해 현지 뉴스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2016년 8월 8일. 아기와 산모 치료를 위해 고르카 지역을 떠나 수도 카트만두로 향하다 추락한 피시테일 소속 헬기 추락 사고 현장(사진/레푸블리카)


네팔에서는 지난 2월 24일 타라 항공 소속 소형 여객기가 포카라 공항을 이륙한지 얼마되지 않아 추락해 승무원과 승객 23명이 모두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네팔 피시테일 소속 헬기 추락 현장]

(사진/레푸블리카)



관련 글 링크

2016/02/25 - 네팔 소형 '타라 항공' 여객기 추락, 탑승자 23명 전원 사망(현장 사진)

2013/06/02 - 네팔 시타 항공 소속 비행기, 훔라 심콧 공항에서 사고

2016/02/27 - 네팔 비행기 사고, 승객이 전하는 급박했던 당시 상황 "조종사들이 우리를 살렸다"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라질 리우올림픽 출전 선수 중 가장 나이 어린 선수인 네팔의 '가우리카 싱'(13)이 7일(현지 시간) 열린 여자 수영 배영 100미터 예선 1조에 출전해 사모아, 코소보 선수를 물리치며 1분 8초 45의 기록으로 선두로 골인했으나 전체 선수 중 31위에 그쳐 탈락했습니다.


약 1만명 이상의 선수가 출전한 리우올림픽에서 최연소 선수(13세 255일)로 눈길을 끌었던 네팔의 자우리카 싱은 예선전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 1분 7초 31에 못미치는 기록으로 16명이 진출하는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네팔 수영계의 희망인 자우리카 싱은 2015년 4월에 발생한 규모 7.8의 네팔 대지진 참사에서 살아남아 2016년 2월 인도에서 열린 제12회 남아시안 게임에 출전해 혼영 200미터 은메달, 배영 100미터와 200미터, 400미터 자유형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회 최연소 '자우리카 싱' 선수의 배영 100미터 예선전 경기 모습]




(사진/로이터)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년 8월 6일.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하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입장하는 네팔 선수단. 이번 올림픽에 7명의 선수가 출전했습니다.(사진/로이터)




관련 글 링크


2015/02/27 - 네팔 정부, 국위선양한 전 태권도 여자 국가대표 선수에게 상금 수여 결정

2016/02/16 - 네팔 축구 대표팀, 남아시아게임에서 인도에 역전승 ··· 23년만에 금메달 쾌거

2016/08/04 - 브라질 리우올림픽 최연소 선수, 네팔 수영의 희망 '가우리카 싱'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13세의 나이로 최연소 참가 선수인 네팔 '자우리카 싱'은 네팔 수영의 희망입니다.


2014년 국제 대회에 정식 데뷔한 자우리카 싱은 2016년 남아시안 게임 수영 종목에서 4개(은메달 1, 동메달 3개)의 메달을 따내 네팔의 유일한 수영 메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네팔 수영의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하고 있는 가우리카 싱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최연소 선수, 네팔 수영의 희망 '가우리카 싱'(사진/페이스북)


2016년 남아시안 게임 수영에서 4개의 메달을 딴 가우리카 싱(사진/페이스북)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팔 랄리푸르의 자와랄켈에서, 풍요와 번영의 신 '라토 마첸드라나트' 축제가 29일 '보토 자트라'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축제의 절정인 '보토'는 세르펜트 왕이 라토 마첸드라나트에게 바친 보석이 박힌 조끼로 신성한 의복인 조끼를 마지막 날에 치켜들고 '풍요로운 수확을 위해 비를 많이 내려달라'고 기원합니다. 6월부터 시작되는 몬순(우기)은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이 필요한 농민들에게는 축복이지만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나 홍수가 발생해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진/카트만두포스트)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루마니아 출신의 20대 여성이 네팔 안나푸르나 지역 트레킹 도중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으나 끝내 숨진채발견되었습니다.


25일(현지 시간) 네팔 현지 뉴스 매체들에 따르면,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에 거주하는 아디나 모니카 포페스쿠(26)가 7월 11일 네팔에 도착해 약 1주일간의 트레킹을 마치고 21일 돌아갈 예정이였으나 예정된 귀국 비행기편에 탑승하지 않아 가족들의 신고로 네팔 현지 경찰들이 수색에 나섰지만 24일 저녁 안나푸르나 지역 강드룩의 수이콜라 강둑에서 숨진채 발견되었습니다.


고인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16일로 현지 여행사를 통하지 않고 포터, 가이드 없이 홀로 트레킹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건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16일 마지막 목격된 후 실종되었으나 숨진채로 발견된 루마니아 여성(사진/레푸블리카)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