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환생한 티벳 불교 스승 중 한 명인 ‘까르마빠 틴레 린뽀체’.

티벳 불교 주요 4대 종파 까규빠의 스승인 카샵 린뽀체의 환생자임을 16대 까르마빠로 부터 인정 받은 후 3살때  인도 다르질링에 있는 티벳 불교 사원에서 전통 뚤꾸(환생)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카삽 린뽀체는 입적하기 전 자신이 서양에 환생할것이라고 뜻을 남겼다는데요.


1975년 티벳불교 신자인 프랑스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린뽀체는 티벳 불교 교육과 더불어 대학에서 현대 교육을 받고 티벳 불교 스승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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