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 경호에 네팔 구르카 용병들이 도로, 회담장 주변 등 외곽 경호에 배치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는데요.


(사진/ 6월 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 경호를 맡고 있는 네팔 구르카 용병=로이터)


6개 민간군사기업 소속으로 싱가포르 경찰로 활동하는 네팔 구르카 용병은 약 1,8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구르카 용병은 약 200년전부터 영국 군대에서 용맹을 떨치고 있으며 인도, 싱가포르, 브루나이 등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느 나라에서 복무하던지 자신들의 전통 칼 '쿠쿠리'를 반드시 착용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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