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힌두교 최대 축제인 '다사인'을 맞아 카트만두, 파탄, 박타푸르 등 카트만두 계곡에서 약 190만명이 귀성길에 올랐다고 지난 달 29일 카트만두 포스트지가 보도했는데요.


또 다른 뉴스 매체 레푸블리카가 같은 날 전한 축제가 시작된 카트만두 시내 모습을 보니 평소 많은 차량과 사람들로 붐볐던 거리가 한산해 축제를 실감케 했습니다.


다사인 축제는 힌두교 두르가 여신이 악령을 물리치고 거둔 승리를 기념하는 축제로서 네팔 고유 달력으로 '아슈윈'에 속해 있어 양력으로 9월 또는 10월이 해당되며 올해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식 휴일이지만 최대 보름까지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축제가 시작된 후 카트만두 시내 모습]










(사진/레푸블리카)




Posted by 룽타(風馬) www.lungt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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